김윤식김현지 지음 디지털북스 2015.11.15
책소개
이 책은 윈도우의 기본적인 사용 방법부터 윈도우 10의 새로운 기능 및 고급 설정 방법까지 초보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윈도우 7,8 사용자들도 쉽게 적응할...
최저가




PART 01 윈도우 10을 시작하세요 


CHAPTER 01 윈도우 10 설치 전 확인하기 
01 윈도우 10 기능 살펴보기 
02 윈도우 10 설치 미디어 만들기 
03 사용 중인 윈도우 버전 확인하기 

CHAPTER 02 윈도우 10 설치하기 
01 윈도우 7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02 윈도우 8/8.1에서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기 
03 윈도우 10 설치하기 
04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생성하기 


PART 02 당신만의 윈도우 10을 만드세요 


CHAPTER 01 윈도우 10 시작화면 설정하기 
01 시작화면 구성 알아보기 
02 시작화면 크기 조절하기 
03 시작화면 앱 추가하기 
04 시작화면 앱 제거하기 
05 시작화면 타일 크기 설정하기 
06 시작화면 타일 위치 옮기기 
07 시작화면 그룹 설정하기 
08 시작 메뉴 설정하기 
09 윈도우 8 시작 버튼으로 변경하기 
10 라이브 타일 사용하기 
11 사용자 계정 설정 변경하기 
12 최대 절전 모드 사용하기 
13 시작화면 반응 속도 최적화하기 

CHAPTER 02 검색 기능 살펴보기 
01 검색 기능 구성 알아보기 
02 검색 기능 기본 조작 알아보기 
03 웹 검색 결과 해제하기 
04 검색 창 변경하기 
05 색인 옵션 설정하기 

CHAPTER 03 알림 센터 설정하기 
01 알림 센터 구성 알아보기 
02 알림 센터 바로 가기 기본 구성 
03 알림 센터 바로 가기 위치 변경하기 
04 알림 센터 활용하기 
05 알림 센터 알림 설정하기 

CHAPTER 04 작업 표시줄 설정하기 
01 작업 표시줄 구성 알아보기 
02 작업 표시줄에서 앱 이동하기 
03 Alt + Tab으로 작업 창 이동하기 
04 작업 표시줄에서 앱 미리보기 
05 작업 표시줄에서 앱 히스토리 확인하기 
06 작업 표시줄에 앱 아이콘 고정하기 
07 작업 표시줄에 고정된 앱 아이콘 이동하기 
08 작업 표시줄에서 앱 아이콘 제거하기 
09 작업 표시줄에 아이콘 설정하기 
10 작업 표시줄에서 날짜 및 시간 확인하기 
11 작업 표시줄 위치 이동하기 
12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 
13 다중 디스플레이 작업 표시줄 설정하기 

CHAPTER 05 태블릿 모드 설정하기 
01 태블릿 모드 전환하기 
02 태블릿 모드 기본 조작 알아보기 

CHAPTER 06 윈도우 10 개인 설정하기 
01 바탕화면 이미지 변경하기 
02 윈도우 10 테마 컬러 변경하기 
03 윈도우 10 테마 변경하기 
04 잠금화면 설정하기 

CHAPTER 07 로그인 옵션 설정하기 
01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하기 
02 PIN번호 로그인 추가하기 
03 사진 암호 로그인 추가하기 


PART 03 새로운 브라우저를 만나보세요 


CHAPTER 01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사용하기 
01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구성 알아보기 
02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키워드 검색하기 
03 엣지 검색 제안 표시 설정하기 
04 엣지 탭 브라우징 사용하기 
05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읽기용 보기 사용하기 
06 엣지 읽기용 보기 스타일 설정하기 
07 즐겨찾기 또는 읽기 목록에 정보 추가하기 
08 다른 브라우저 즐겨찾기 가져오기 
09 엣지 허브를 이용해 정보 관리하기 
10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메모 사용하기 
11 엣지 Inprivate 기능 사용하기 
12 엣지 브라우저 화면 확대/ 축소하기 
13 웹 페이지에서 원하는 단어 찾기 
14 엣지 브라우저에서 웹 페이지 인쇄하기 
15 웹 사이트 시작화면에 고정하기 
16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테마 변경하기 
17 즐겨찾기 모음 표시하기 
18 엣지 커서 브라우징 사용하기 
19 사라진 홈 단추 표시하기 
20 엣지 시작 페이지 바꾸기 
21 엣지 기본 검색 엔진 변경하기 
22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하기 
23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본 브라우저로 변경하기 


PART 04 다양한 앱을 활용해 보세요 


CHAPTER 01 앱 스토어 활용하기 
01 앱 스토어 구성 알아보기 
02 앱 스토어 카테고리 살펴보기 
03 앱 스토어 앱 살펴보기 
04 무료 앱 설치 및 실행하기 
05 유료 앱 설치 및 실행하기 
06 스토어 계정 확인 및 변경하기 

CHAPTER 02 윈도우 10 지도 앱 활용하기 
01 지도 앱 구성 알아보기 
02 지도 앱으로 길 찾기 
03 지도 앱 위치 즐겨찾기 설정하기 
04 지도 앱 위치 시작화면에 고정하기 
05 유명 도시 3D로 보기 
06 지도 앱 더 활용하기 
07 오프라인 지도 다운받기 

CHAPTER 03 윈도우 10 기본 앱 활용하기 
01 스포츠 앱 활용하기 
02 금융 앱 활용하기 
03 계산기 앱 활용하기 
04 음성 녹음기 앱 활용하기 
05 카메라 앱 활용하기 


PART 05 편리하게 소통하고 쉽게 기억하세요 


CHAPTER 01 메일 앱 활용하기 
01 메일 앱 시작하기 
02 메일 앱 구성 알아보기 
03 메일 보내기 
04 메일 앱 설정하기 

CHAPTER 02 일정 앱 활용하기 
01 일정 앱 시작하기 
02 일정 앱 구성 알아보기 
03 일정 확인하기 
04 일정 추가하기 
05 일정 변경하기 
06 일정 앱 설정하기 

CHAPTER 03 원노트 앱 활용하기 
01 원노트 앱 활용하기 
02 원노트 앱 구성 알아보기 
03 원노트 섹션 구분하기 
04 원노트 페이지 작성하기 
05 원노트 시작화면에 고정하기 

CHAPTER 04 피플 앱 활용법 
01 피플 앱 시작하기 
02 피플 연락처 확인하기 
03 피플 연락처 추가하기 
04 피플 연락처 변경하기 
05 피플 연락처 한 곳에 연결하기 
06 피플 앱 설정하기 


PART 06 멋진 작업을 하세요 


CHAPTER 01 파일 탐색기 살펴보기 
01 파일 탐색기 구성 알아보기 
02 파일 메뉴 살펴보기 
03 홈 리본 메뉴 살펴보기 
04 공유 리본 메뉴 살펴보기 
05 보기 리본 메뉴 살펴보기 

CHAPTER 02 파일과 폴더 관리하기 
01 파일과 폴더 생성하기 
02 파일과 폴더 이름 변경하기 
03 파일과 폴더 이동하기 
04 파일과 폴더 다중 선택하기 
05 파일과 폴더 정렬/ 분류하기 
06 파일과 폴더 삭제 및 복원하기 
07 파일과 폴더 숨김 처리하기 
08 파일과 폴더 공유하기 
09 파일 연결 프로그램 설정하기 

CHAPTER 03 윈도우 창 조작하기 
01 윈도우 창 이동하기 
02 윈도우 창 최대화하기 
03 윈도우 창 이전 크기로 복원하기 
04 윈도우 창 최소화하기 
05 스냅 기능으로 화면 분할 활용하기 
06 작업 중인 윈도우 창 한눈에 보기 
07 가상 데스크톱 사용하기 

CHAPTER 04 원드라이브 활용하기 
01 원드라이브 시작하기 
02 원드라이브 구성 알아보기 
03 원드라이브 파일 새로 만들기 
04 원드라이브에서 폴더 생성하기 
05 원드라이브 업로드하기 
06 원드라이브 옵션 알아보기 
07 원드라이브 PC에 동기화하기 
08 원드라이브 동기화 설정 알아보기 

CHAPTER 05 보조프로그램 활용하기 
01 그림판 활용하기 
02 메모장 활용하기 
03 스티커 메모 활용하기 
04 수학 식 입력판 활용하기 
05 워드패드 활용하기 
06 캡처 도구 활용하기 


PART 07 일상에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CHAPTER 01 멀티미디어 활용하기 
01 사진 관리하기 
02 사진 편집하기 
03 Groove 음악 앱 활용하기 
04 Movies & TV 앱 활용하기 

CHAPTER 02 XBOX 활용하기 
01 Xbox 시작하기 
02 Xbox 구성 알아보기 
03 Xbox 2배 즐기기 


PART 08 윈도우 10을 관리하세요 


CHAPTER 01 시스템 유지 및 관리하기 
01 드라이브 오류 검사하기 
02 드라이브 최적화 및 조각모음하기 
03 디스크 정리하기 
04 디스크 속성 살펴보기 
05 시스템 구성 살펴보기 
06 시스템 복원 지점 만들기 
07 시스템 복원하기 
08 윈도우 업데이트하기 
09 윈도우 디펜더 설정하기 
10 윈도우 10 초기화하기 
11 하드디스크 파티션 분할하기 
12 하드디스크 파티션 병합하기 
13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 설정하기 
14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 변경하기 
15 BitLocker 드라이브 해제하기 

CHAPTER 02 네트워크 구축 및 관리하기 
01 윈도우 10 네트워크 환경 설정하기 
02 무선 네트워크 WiFi 연결하기 
03 WFi 센스 끄기 
04 홈 그룹 만들기 
05 홈 그룹 설정 변경하기 
06 홈 그룹 연결하기 
07 홈 그룹 나가기(홈 그룹 삭제하기) 

CHAPTER 03 윈도우 10 설정하기 
01 디스플레이 설정하기 
02 알림 설정하기 
03 앱 및 기능 설정 알아보기 
04 배터리 사용 시간 늘리기 
05 전원 및 절전 시간 설정하기 
06 저장소 공간 관리하기 
07 기본 앱 지정하기 
08 프린터 및 스캐너 설치하기 
09 장치 추가 및 제거하기 
10 블루투스 연결 및 사용하기 
11 마우스 설정하기 
12 자동 실행 설정하기 
13 데이터 사용량 확인하기 
14 Microsoft 계정 정보 변경하기 
15 윈도우 10 로컬 계정 관리하기 
16 가족 계정 추가 및 관리하기 
17 내 PC에 다른 계정 추가하기 
18 윈도우 10 시간 변경하기 
19 윈도우 10 언어 설정하기 
20 돋보기 사용하기 
21 키보드 설정하기 
22 개인 정보 보호 설정하기 


PART 09 Appendix 


윈도우 10 단축키



win10이 나오면서 계속 궁금하기는 했지만, 상세히 살펴보거나 만져볼 수 있는 기회를 찾지는 못했다.

게으름(?) 때문이겠지... ㅡ.,ㅡ;;;

간만에 찾은 서점~ 1차 목표는 뻐끔뻐끔 물고기책을 찾아서 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쬐끔 관심이 가고 안다는 분야를 찾아 찾게된 곳!

가장 최근에 가볍게 볼 수 있는게 무엇일까? 두리번 거리다가... 훑어버게 되었고~

전체적으로 모바일 환경에 맞추어 인터페이스나 환경이 변화된것 외에는 큰 차이점은 나로서는 느낄 수 없었다. ㅋㅋ

직접 사용해봐야 속도나 기타 다른 셋팅환경을 느낄 수 있다는게 결론 ㅡ.,ㅡ;;;

그럼 어찌하겠나이까? 구매하는 수 밖에 ㅠ.,ㅠ

저금통에... 꿀꿀이한테 배가 다 채워지면~ 언젠가는~ 구매를 하게 되겠지??? 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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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상에서 작업(일)을 한다던지, 취미활동과 같이 쉬는 과정에서 음악을 틀어놓게 된 지 오래다.

우선 공동주택 생활을 하다보니, 아이들 쿵쾅 거리는 소리 여파도 크고(내 음악 소리도 클 수도 있지만... 그래서 볼륨은 적당히)

그 이유는 다양할 것으로 생각된다.


예전과는 달리 음악을 꼼꼼하게 하나씩 고르고 다운받아 듣는 과정을 거치기 보다는...

이제는 다양한 동영상 서비스도 제공되고. 제공되는 컨텐츠 자체도 풍부해져서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이용률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나 역시도 현재는 유튜브를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언제 부터인가는. 기본적으로 추천 컨텐츠 외에 내가 원하는 컨텐츠 자체를 모으고 관리하게 되었다.

ㅡ.,ㅡ; 그래서... 더 자주 듣게 되었는데... 아뿔싸...

하필 이럴때에...

서비스 퀄리티 향상으로 인터페이스가 바뀌고 조금 무거워지는것은 괜찮아요~

하지만.. ㅠ.,ㅠ 광고는 너무 무서운 존재예요...

"SKIP" > "SKIP" > "SKIP" 을 몇 차례나 해도 듣질 않아요.

도저히 참지 못하고... 드디어... 이 AdBlock을 셋팅하고 말았다.

되도록이면.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자고 다짐했지만... 어쩔 수 없었다. ㅋㅋㅋ

브라우저에 셋팅할 수 밖에...





옵션은 위 이미지와 같다.

기능들은 그리 어렵지 않고, 옵션도 많지 않아서 원하는대로 체크만 몇가지 해주면 된다.



실시간으로 체크되고 있는 내용은 셋팅 후,

브라우저의 우측 상단에 보면 사용시에는 손바닥 모양의 바탕이 빨간색으로 색상이 들어가게 되고...

발견 시에는 카운트가 조그맣게 보이게 된다.




해당 아이콘을 한번 클릭하게 되면 차단된 광고에 대한 카운트와 상세메뉴들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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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벵에돔 2015.12.31 10:58 신고

    애드블럭을 사용하는 것 정도는 소비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애드블럭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소프트하게 광고를 해야되는데 지금 광고들은 너무 과하게 노출되고 있거든요.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6.01.06 15:02 신고

      ^^ 저 같은 경우는 현재, 프리웨어 버전으로 사용해보는중이여서 그런지 대부분 만족하면서 잘 사용중입니다. ㅋ

** 한 가지만 확인해 주세요~ **

이사관련 에피소드이고, 이 업체의 경우도 모두 저와 같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보시게 되는 분들이라면 저는 저만의 공간에서 제 답답함을 풀고 싶었을 뿐입니다.

잘 필터링해서 보시면 좋으실듯 싶습니다.~



올해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려 힘든 이유로 이사라는 큰 결심을 하게 되었다.

경험이 많고 싶지도 않지만, 이왕 하는 일이라면 잘 알아보고서 피해를 최소화 한다가 큰 목표일 것이다.

5곳 이상의 업체와 컨텍이 이루어 졌고 견적서를 받아보게 되었다.


유독 아침에 라디오 방송에서 재미있는 로고송으로 웃음을 전달해 주기도 했고,

궁금도 하여 웹사이트를 통해 우선 서비스상품의 종류와 내용을 확인을 걸쳤다.


일하시는 분들도 거리상으로나 힘으로나 고된 일이라는 것도 알고,

트러블 없이 웃으면서 진행하고 싶은 마음이였다.


웹에서 여러가지 사례를 참고로 필요로 하는 문서와 확인문서들을 받아보고 진행하였으나...

아뿔싸!

당일날도 뒷통수를 맞을 수 있구나! 엉망진창 이사가 되고 말았다.

물건들은 1차 부서지고, 2차 더러워지고, 3차 내 몸에도 알레르기까지

클레임을 컨텍했던 업체직원을 통해 해도 몇차례 정도는 통화가 되었으나, 

이후에는 바쁘다는 이유로 거부를 하시는 건지 정말 바쁘신건지

결국 신고를 바로 할까. 하다가 본사와 컨텍을 해서 해결이라고 하지는 못하고,

그 곳은 자신들도 어려워 하는 곳이고 진행을 끊으려는 곳이다. 

이사 당일은 어떻게 진행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듣고 말았다.

그럼 나의 경우는 어떻게 된 것이란 말인가?

그러면서 나에게 전달한 것은 해당 이사한 당사자(업체? 대리점?) 정보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면서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하라는 권유.

수많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이사업체들에 대해서는 대체 어떻게 업체등록이 이루어지고, 허가가 나는 거지?

피해사례도 1~2건이 아닐텐데...

아흑...

이사 전에는 꼼꼼하게 챙기자! 다짐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진행에 들어갔구만...

당일날 왜 이리도 정신없는지... 나오는 집도 정리해야 하고, 이사업체도 챙겨야 하고, 들어가는 집도 체크해야 하고

혼자 다 하다보니 정말 눈이 @.,@);;;; 울고싶어라~

중간에도 후에도 많은 일은 있기는 했지만, 어처구니 없다는 표현밖에...



해당 업체의 홈페이지에서 보여주고 있는 서비스의 내용



이상적인 모습이겠지만, 이사 시에 이루어지는 장비와 업무를 처리하시는 모습



이사도중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기는 하지만 가장 큰 충격 칼리타포트 깨먹는 순간에도 사과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보상신청하라는 말만 반복하셨다. 그러면서 이사를 마치고 금액 계산 시에는, 지금 현재 말고 추후에 계산하라는 말을 하는데

보상이 이루어진다는 건지, 아니라는 건지, 참 서비스 퀄리티 전반적으로 엉망이다라는 결론이 나는 순간이었다.



책상 시트지와 모서리 부분들을 화려하게 벗겨주셨다.




안쪽하단이나 겉면. 여기저기 찢기고, 가구가 찌그러지고 난리통이였다.



이사도중 옷장 받침대를 잃어버린 모양이었다.

묻지도 않고 나사로 박아버린 상태였고, 가루는 이불에 묻어 날리고 있었다.



얼마나 험하게 가구를 다뤘던 것일까?

원목은 아니지만, 조금만 주의를 해주셨어도, 새 가구에 새로운 흠집들이 가득하지는 않았을듯 하다.




옷장 손잡이. 액세서리로 처리된 큐빅은 빠지거나 모두 깨져 있었고,

장갑을 착용하지 않은탓에 흙탕물이 여기저기 묻혀져 있었다.







화려하게 한방에 찍혀먹은 문쪽과 가구 하단 모서리 모습들~

원목이나 단단한 가구가 아니면 당연하다. 에 고개가 끄덕여 지기도 하지만...

이번의 경우는, 이사 도중이나 마치고 나서의 대처모습과 태도에 대해서 너무 큰 실망때문에 여파가 크다.







서랍장과 수납장 하단과 옆면 모습
배치를 하기 전에 기존에 있던 먼지들은 간단히라도 쓸어주시기만 해도 좋겠다.
상품설명 시에는, 청소 부분을 강조하시던데...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우리 청소기를 사용해 오히려 먼지 범벅을 만들어 놔서.
내 일은 배로 증가했고, 먼지 알레르기까지 오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1개월이 넘은 현재까지도 알레르기로 피부과와 참 친하게 지내고 있다.



물건을 정리한다고 투입된 인력은 아무 소용 없다는 느낌이였다.

내가 이전 집에서 정리해 뒀던 패턴은 전혀 반영되지도 않은채.

물건을 무조건 마구잡이로 집어 넣은 흔적으로 가득했다.

뿐만 아니라, 냉장고는 초반에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원을 키고서 문을 활짝 열고서는 물건을 채우는 과정은 이사 시작~끝까지 진행되었다.

그 결과, 다음달 전기요금에 아주 잘 반영되어 적용되었다. 짝짝짝!!!



가구 뿐만 아니라 가전제품에도 출처를 알 수 없는 진흙 비슷한 뭔지 모를 무늬(?)들로 가득했다.

여러 차례 닦아내기는 했지만, 산성 세제는 사용할 수 없고 닦이지 않는 상태이다.



가구나 가전에 한 겹 포를 덮어 나르기는 하지만, 파워풀 하셨었는지

김치냉장고와 전제레인지 뒷면 철제 부분들이 많이 밖으로 휘어 있었다.



전자레인지는 찌그러져 있기까지 해서 한숨 플러스.



책장들은 두껍고 튼튼한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뜯기고 포장들은 다 휘날리고 있었다.


책들은 물기가 있는 함에 넣어뒀었던듯 하다.

여러권의 책들이 젖기는 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아끼는 논문 몇권이 젖어버리는 바람에 큰 낭패를 봤다.

내가 쓴 것은 아니지만, 출처와 내용이 소중한 것이여서 한숨만 나왔다.



여기저기 안 긁힌 부분이 없지만, 다 찍어서 둘 수는 없는 노릇.



얼룩이겠지. 닦자! 라고 생각했지만...

닦이지도 않는 이 얼룩의 정체는 대체 뭐지?



식탁에 같이 쓰고 있는 의자이기는 하지만... 

다 금이 가서 삐그덕 거리고 있고, 언제 뒤로 날라갈지 모르는 의자.

곧 인사를 해야 할 듯.



세탁을 2~3번 진행 하고 나서야 호스 연결이 잘못 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호스의 플라스틱 부분도 다 분지러 먹은 상태였다.

앞으로는 셋팅 부분은 스스로 할 생각이다.



이사 마무리 되었다고 알리면서 급히, 모든 인원이 모습을 감추더니 쓰레기는 옆집 앞에 두고 가는 바람에

첫날부터 이웃에게 안 좋은 이미지로 인상을 찌푸리고 언성을 높이게 하는 소동까지 벌어졌다.

짐수레는 이웃집 분의 것! 아마 착각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처음에 우리보고 쓰레기 처리를 하라고 강조하시면서 왜 하필... 다른집 앞에 쓰레기를 두셨는지 당황스러웠다.


파손이나 처리 부실 뿐만 아니라, 냉장고에 몇가지 간식도 별도로 준비해 드린 얼린물과 간식 외에

말도 없이 드셔버린 상태여서 그리 기분이 좋지는 못하 상태였다.

웃지는 못 하더라도 이렇게 가슴에 콕! 하고 박히는 경험은 일하면서 부딪치는 경우보다 더 괴로웠다.


이번 이사에서는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산업허가증과 적재물배송책임보험 2가지에 대한 문서를 요구했었다.

그래서 벌어진 이와 같은 피해와 +a 말하지 못한 더 많은 사항들에 대해서 요구를 하지는 않았지만,

우선 업체측에서는 먼저 보상에 대해 조건을 제시해 왔다.

당연히, 손해를 보지 않는 범위 안에서 사람 마음 달래기 범위라고 생각한다.

메인 업체에서 거래를 끊으려고 하던 곳이다.

내가 이사하던 당일날, 이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어야 했다.

그 동안에도 여러 차례의 이야기들이 많아 자신들도 거래를 끊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견적을 낼 때에는 복불복이라고 불리는 그야말로 운에 따라야 한다는 것인지??? 


추후에... 이사할 일이 또 발생하는 경우에는 드는 생각이...

차라리 주방관련 용품들은 수량도 많지 않고, 1차 내가 포장을 했었는데... 내가 다 포장하자!

그리고 나머지 생활용품 같은 경우도 사실 간단히 박스포장을 다 해뒀었다.

이유는 다른 사람 손에 닿는 것을 그리 좋아하는편 이기도 했기 때문이기도 했다.

포장이사와 일반이사의 비용 차이가 없어서 그냥 진행은 하지만, 고되더라도 내 손이 가게 되더라도...

이미 상처간 물건들은 어쩔 수 없고...

위생을 챙겨야 하는 물건들이라도 쫌 챙겨보자. 라는 마음이 크다. ㅠ.,ㅠ

알레르기라도 오지 않게~ ㅡ.,ㅡ;;;


이사 후, 나는... 어짜피 하려던 일이기는 하지만...

냉장고 청소

그릇들 모두 삶기

서랍장,옷장, 책장 다 들어내서 닦고.

이사 온 집 위생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라...

벽들과 조명. 베란다 샷시 등 청소업체를 부르지는 않았지만. 청소아줌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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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롱이 2017.01.20 19:27 신고

    계약할 때만 좋은 소리 해대고, 가구가 아니라 짐짝인 양, 모든 걸 적당히
    던져놓고 갑니다. 포장후에 테이프가 아니라 웬만하면 테이프로 처리,
    나중에 그 쓰레기가 엄청나지요. 가구에 끈끈한 것을 다시 닦으려면 신경질 나고요.
    책장 스크래치는 약과, 무작위 못질에 부속품도 대충 없습니다.
    그리고 이의를 제기하면 까다롭다는 말로 이런 고객은 처음이라며 항변합니다.
    어디냐구요. 국민트랜스 대전점!! 사장따로 직원따로 알아서 일 처리 합니다.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7.02.15 09:25 신고

      터닥터닥~ 저도 감정적인 이유가 많이 작용해서 글로 라도 속이라도 후련하자고... 남기게 되어버렸어요. 어흑...



에필리아가 들려주는 뇌전증 이야기

저자
에필리아 편집위원회 지음
출판사
범문에듀케이션 | 2013-02-20 출간
카테고리
건강
책소개
뇌전증을 앓고 있는 이들과 그 가족을 위한 실제적인 내용을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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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축하의 말 
추천사 
차례 

1부 뇌전증 바로 알기 
정의, 역학 
뇌전증의 원인 
증상 및 증후군 
뇌전증의 진단 
치료 
여성 뇌전증 
노인 뇌전증 
수면과 뇌전증 
뇌졸중, 뇌손상 후 뇌전증 
뇌전증 지속증 

2부 소아청소년 뇌전증 
열성경련 
유전자 검사 및 유전성 뇌전증 
주요 소아청소년 뇌전증 증후군 
소아 청소년 뇌전증의 치료 
소와 뇌전증 환자가 겪게 되는 학습 및 심리적 문제 

3부 뇌전증에 수반된 사회적 문제들 
뇌전증에 대한 사회 인식 
뇌전증 환자에 대한 복지 정책 
뇌전증 환자의 인지 및 감정문제 
뇌전증 환자의 법적 지위 
뇌전증의 자기 관리 
올바른 약물 복용법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정보 

4부 에필리아 소개 
에필리아 소개 
Q&A 
항경련제 소개 
찾아보기 
집필진 소개



예전에는 "간질" 이라는 명칭으로 흔히 불리던 병. 아직도 "뇌전증" 이라고 하면 제대로 알고 있는 이들은 드믄 병일듯 하다. 

요즘 워낙 뇌와 관련된 병명과 이야기들로 떠들썩 하기도 하고, 정확한 원인이나 치료법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문제이기도 하다.

이러저러한 논문들은 많이 나와있기는 하지만, 중복되는 내용들이 가득하기도 하고, 어렵게 느껴지는게 현실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뇌전증에 대한 개념과 시기별로의 증상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자세한 대처법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는 않지만 급했을 경우에 대처방안에 대해서는 말해주고 있다.


웹 사이트로 에필리아 라고 하여 운영이 된다고 해야 할까? 크게는 1년에 1회 정도의 세미나를 주최하여 진행하고 있고

질문을 남기면 큰 개념으로 하여 답변을 해주는 식으로, 또 같이 이야기를 프리하게는 아니지만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은 상태이다.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다면, 약물관련 검색을 통해 어떤 약인지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고, 

검사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해당 검사에 대해서 인터넷검색이나 병원 안내를 통해 자세히 파악을 하는게 좋다.

전담 의사분께 자신의 증상을 이야기 하면서 약물을 확인하는 절차도 거치는 것이 좋을듯 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뇌전증 이라는 병 자체가, 약물복용으로는 적어도 2년 이상의 기간을 필요로 하고, 

점점 약물 농도를 올려가게 되면서 몸과 정신 자체가 지쳐오기 때문에 가족과 주변 친지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필요로 한다.

주변 인물들은 당연 발작을 일으키지 않는한 환자에 대해서 인식조차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환자는 더 예민할 수 밖에 없기도 하다.

졸음과 피로, 기억력과 질중력 결핍으로 느끼는 스트레스는 당연한 것이기 때문에... 이 분들께는 이 시간동안은 관심사를 바꾸시기도 하고,

웃을 수 있는 일들을 찾는데 포커싱 하라는 격려를 해드리고 싶다.

환자의 80% 이상은 약물로 치료가 된다고는 하지만 이외의 경우는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보다 큰 비용을 필요로 하기는 하지만...

기존 컨텍해 오던 "신경과" 외에 수술을 진행할 "신경외과"에 대해서도 많은 신뢰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생님의 어떤분이시고 경력이나 이외의 정보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병원이 갖추고 있는 장비에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에 대한 참고 절차도 할 수 있다면 하는게 좋다.


이제는 꼭 내가 걸려야, 또는 가족 중 누군가가 앓고 있어야 알아야 하는게 의학 정보가 아니라

어쩌면 조금씩은 절차를 알아두어야 할 때가 된 듯하다.

방송이나 책에서 보는게 전체는 아니겠지만, 간단히라도 용어 정도라도 알고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되는 시기가 되고 말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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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글쓰기의 모든 것

저자
유영경, 이인실, 박춘권, 김붕미, 원혜정 지음
출판사
위키북스 | 2013-07-25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의 UI 텍스트를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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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웹 서비스 글쓰기의 기본
 

▣ 01장: 웹 서비스 글쓰기와 UI 텍스트 

▣ 02장: 정확하게 쓴다 

01. 정확한 내용을 쓴다 
02. 상황에 맞는 적절한 표현을 쓴다 
03. 정확한 표현을 쓴다 
04. 필요한 정보를 생략하지 않는다 
05. 완전한 문장으로 쓴다 
06. 정확한 단위를 사용한다 
07. 지시대명사를 쓰지 않는다 
08. 맞춤법과 외래어표기법을 지킨다 
09. 줄여 쓰지 않는다 
10. 키보드 키 이름을 정확하게 쓴다 

▣ 03장: 보편적으로 쓴다 

11. 쉽게 쓴다 
12. 현재 시제를 쓴다 
13. 높임말을 쓴다 
14. 외국어, 한자어는 한글로 바꾼다 
15. 비속어나 은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 04장: 일관되게 쓴다 

16. 일관된 UI 텍스트를 사용한다 
17. UI 텍스트를 가리킬 때는 있는 그대로 쓴다 
18. 마우스 동작 표현 
19. 키보드 동작 표현 
20. 아이콘이나 버튼 표현 
21. UI 요소 표현 
22. 모바일 동작 표현 

▣ 05장: 간결하게 쓴다 

23. 불필요한 단어를 넣어 늘여 쓰지 않는다 
24. 중복해서 쓰지 않는다 
25. 조사는 꼭 필요할 때만 쓴다 
26. 모바일 환경에서는 더욱더 짧게 쓴다 

▣ 06장: 형식을 갖춰 쓴다 

27. UI 텍스트에는 별도 서식을 적용한다 
28. 메뉴에 줄임표를 넣는다 
29. 메뉴를 가리킬 때는 메뉴 이름만 쓴다 
30. 문장부호를 겹쳐 쓰지 않는다 

[2부] 웹 서비스 글쓰기의 실제 

▣ 07장: 권장 표현과 올바른 표기 

31. 없는 말을 조합해서 만들지 않는다 
32. 한자식 표현은 자제한다 
33. 번역 투를 쓰지 않는다 
34. 약어는 약어 풀이와 함께 쓴다 
35. 부정보다는 긍정의 말꼬리를 쓴다 
36. 사람이 하는 동작은 능동형으로 쓴다 
37. 이중 부정은 쓰지 않는다 
38. 사동형은 주의해서 쓴다 
39. 조사 사용에 주의한다 
40. 사이시옷은 언제 써야 하나 
41. 외래어 표기는 어떻게 하나 

▣ 08장: 띄어쓰기 

42. 띄어쓰기 기본 원칙 
43.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44. 접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45. 의존명사는 앞말에 띄어 쓴다 

▣ 09장: 문장 부호와 특수 기호 

46. 마침표 
47. 쉼표 
48. 가운뎃점 
49. 빗금 
50. 괄호 
51. 대괄호 
52. 꺾은 괄호 
53. 큰따옴표 
54. 작은따옴표 
55. 쌍점 
56. 물결표 
57. 하이픈 
58. 대시 
59. 줄임표 
60. 물음표와 느낌표 
61. 기타 특수 기호 표기 

▣ 10장: 숫자와 단위 표기 

62. 숫자와 단위 표기 기본 원칙 
63. 단위 표기 
64. 날짜와 시간 표기 
65. 전화번호 표기 
66. 통화 표기 
67. 버전명 표기 
68. 파일 형식 및 확장자 표기 

▣ 11장: 오류 메시지 작성 

69. 메시지와 호응하는 버튼 이름을 사용한다 
70. 상태, 원인,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71.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만 전달한다 
72. 죄송하다는 말은 쓰지 않는다 
73. 높임법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탁하는 어투를 사용하지 않는다 
74. 자주 볼 수 있는 오류 메시지 

▣ 12장: 전 세계 사용자를 고려한 가이드 

75. 텍스트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 
76. 시각 자료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77. 날짜와 시간 
78. 숫자 
79. 통화 
80. 단위 

▣ 부록A: UI 요소별 권장 표현 

▣ 부록B: 회사 이름, 상표, 저작권 표기 

▣ 부록C: 자주 틀리는 맞춤법과 외래어표기법




목차에서 말해주고 있는 전체적인 맥락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아직은 웹이나 모바일 서비스와는 맞지 않는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부분의 원칙들은 UX를 고려하기 보다는...

매뉴얼 위주, 문법 위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반가웠던 점 한 가지!참고사항 들이었다.

어디에서 내가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할 수 있을까? 라고 의문을 두고는 있지만,

막상 검색을 통해서도 정확한 정답은 찾을 수 없었지만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지시해 주고 있다.

피식 웃기도 하고, 뭐야~ 궁시렁 거리기도 하면서 펼쳤다 덮었다를 반복하며 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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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도끼다

저자
박웅현 지음
출판사
북하우스 | 2011-10-1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책은 무뎌진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는 도끼다!박웅현 인문학 강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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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강의를 시작하며


1강 시작은 울림이다
- 이철수 판화집 『산벚나무 꽃피었는데…』 『이렇게 좋은 날』 『마른 풀의 노래』
최인훈 『광장』 이오덕 『나도 쓸모 있을 걸』

2강 김훈의 힘, 들여다보기
- 김훈 『자전거 여행』 1,. 2 『바다의 기별』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3강 알랭 드 보통의 사랑, 그리고 오스카 와일드
- 알랭 드 보통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우리는 사랑일까』
『푸르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4강 고은의 낭만에 취하다
- 고은 『순간의 꽃』,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5강 햇살의 철학, 지중해의 문학
- 김화영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알베르 카뮈 『이방인』, 장 그르니에 『섬』

6강 결코 가볍지 않은 사랑,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7강 불안과 외로움에서 당신을 지켜주리니, 안나 카레니나
-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8강 삶의 속도를 늦추고 바라보다
- 오주석 『오주석의 옛 그림 읽기의 즐거움』
손철주 『인생이 그림 같다』
법정 『살아 있는 것들은 다 행복하라』 『산에는 꽃이 피네』
한형조 『붓다의 치명적 농담』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강의 후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지 거의 6개월이 넘었는데도. 어찌 머릿속에서는 읽자 읽자 하면서도,

쉽게 책장을 펼치지 못하다가... 대학동기 온졍구리의 배려로 드뎌 이 책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왜 이 책을 추천해 주신 것일까? 이 전에 궁금증을 일으켰는데. 막상 이 책과 만나게 되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아마 그 이유는 책 속에 다양한 책들이 있고,

또 그 책들 속에서 숨어있는 평소 생각하지 못 했던 감정들이 들어 있어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든다.

관심분야가 아니면 "다음에~"라며 미루고,

싫어하는 내용이면 지나치며 "이거뭐야?" 라며 투덜거렸던 나인데... ^^;;

책 속의 다양한 스토리에는 차분히 앉아 편안하게 그 내용에 빠져들 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책 안에서도 지적하는 내용 중의 하나이기도 하지만.

그 동안 나의 잘못된 독서 습관(?) 아니 버릇에 대해서 부끄러워 지기도하고,

이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책들과도 좀더 가까이 다시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독서의 계절 가을은 다 지나가지만... 유난히 추울꺼라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데.

올 겨울에는 따뜻한 집안에서 뒹굴거리며 게임에 레이저를 쏘고 계시는 어부님 옆에서 

책 속의 책들과 만남을 가져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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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객체 지향 원리

저자
AKIRA HIRASAWA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05-06-1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객체 지향에 대한 핵심적인 기본 지식과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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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 01 객체 지향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편하게 하는 기술 
01_객체 지향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종합 기술 
02_객체 지향은 마법이 아니다 
03_정말로 어려운 것은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04_ 프로그래밍 언어로부터 종합 기술로 진화 
05혼란스러운 상태에서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에 어렵다 
06_혼란 Ⅰ - 용어의 홍수 
07_혼란 Ⅱ - 비유의 남용 
08_혼란 Ⅲ - 무엇이든지 객체 증후군 
09_3가지 혼란이 어려움을 증폭시킨다 
10_잘 모르기 때문에 신비롭게 느껴진다 
11_3가지 혼란을 벗어나면 실체가 보이기 시작한다 
12_이 책의 구성 

Chapter 02 객체 지향과 현실 세계는 크게 다르다 
01_개념으로만 이해하려 하면 더 혼란스럽다 
02_객체 지향을 현실 세계에 대비하여 설명한다 
03_클래스는 종류, 인스턴스는 구체적인 것 
04_폴리모피즘은 메시지 보내는 방법이 공통이다 
05_상속은 공통점과 상이점을 체계적으로 분류해서 정리한다 
06_객체 지향과 현실 세계는 크게 다르다 
07_클래스와 인스턴스, 상속에 관한 착각 
08_폴리모피즘에 대한 착각 
09_현실 세계를 그대로 소프트웨어로 표현하지는 않는다 
10_현실 세계와의 대비는 비유와 구분하는 것이 비결 

Chapter 03 OOP를 이해하는 지름길은 프로그래밍 언어의 역사에 있다 
01_OOP는 필연성을 가지고 등장했다 
02_초창기에는 기계 언어로 프로그램을 작성했다 
03_프로그램 언어의 첫걸음은 어셈블리 언어 
04_고급 언어의 발명으로 보다 인간에게 친숙해진 프로그램 
05_알기 쉬움을 중시하는 구조적 프로그래밍 
06_서브루틴의 높은 독립성은 유지 보수의 강점 
07_「GOTO 없는 프로그램」을 실현하는 구조적 언어 
08_진화 방향은 유지 보수성과 재사용성 중시로 변화했다 
09_남겨진 문제는 전역변수와 빈약한 재사용 
[컬럼] COBOL 컴파일러의 닭과 계란 이야기 

Chapter 04 OOP는 불필요한 부분을 생략하고 정리 정돈하는 프로그래밍 기술 
01_OOP에는 있지만 구조적 언어에는 없는 3가지 구조 
02_3대 요소 Ⅰ - 클래스에 구비된 3가지 구조 
03_클래스의 효능 Ⅰ - 정리 
04_클래스의 효능 Ⅱ - 감추기 
05_클래스의 효능 Ⅲ - 많이 만들기 
06_인스턴스 변수는 「클래스 내에서만의 전역변수」 
07_3대 요소 Ⅱ - 호출하는 쪽을 공통화하는 폴리모피즘 
08_3대 요소 Ⅲ - 클래스 정의의 중복을 배제하는 상속 
09_3대 요소의 종합 
10_형(型)에 맞추면 프로그래머는 편하다 
11_프로그래밍 언어는 「퇴화」했다? 
12_더욱 진화한 OOP의 구조 
13_진화한 OOP 구조 Ⅰ - 패키지 
14_진화한 OOP 구조 Ⅱ - 예외 
15_진화한 OOP 구조 Ⅲ - 자투리 수집 
16_OOP 진화의 종합 
17_OOP를 살리고 죽이는 것은 프로그래머의 마음가짐 나름이다 

Chapter 05 메모리 구조의 이해는 프로그래머의 소양 
01_OOP 프로그램의 동작 구조를 이해하자 
02_컴파일러와 인터프리터의 2가지 실행 방식 
03_CPU는 복수의 스레드를 가지고 실행한다 
04_정적 영역, 힙 영역, 스택 영역으로 관리한다 
05_OOP의 특징은 메모리 사용법에 있다 
06_클래스 정보는 클래스마다 1개만 로드된다 
07_인스턴스를 만들 때 힙 영역이 사용된다 
08_변수에는 인스턴스의 「포인터」가 저장된다 
09_인스턴스를 저장하는 변수의 복사에 요주의 
10_폴리모피즘은 다른 클래스가 같은 얼굴로 보여진다 
11_상속된 정보의 종류에 따라 메모리 배치는 달라진다 
12_고립된 인스턴스는 자투리 수집기가 처리한다 
[컬럼] OOP는 메모리 덤프 내용을 보기 어렵다 

Chapter 06 OOP가 가져다 준 소프트웨어와 아이디어의 재사용 
01_OOP의 우수한 구조에 의해 재사용이 진행된다 
02_클래스 라이브러리는 OOP의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의 집합 
03_표준의 클래스 라이브러리는 언어 사양의 일부 
04_프레임워크에는 전혀 다른 2가지 의미가 있다 
05_프레임워크는 어플리케이션의 미완성품 
06_클래스 라이브러리는 국제적으로 재사용된다 
07_OOP의 구조를 실행 환경에 확장시킨 컴포넌트 
08_설계 패턴은 우수한 설계 아이디어의 집합 
09_설계 패턴은 클래스 라이브러리 탐험의 이정표 
10_설계 패턴은 객체 지향 설계의 본보기 
11_설계 이외의 분야에도 퍼지고 있는 아이디어의 재사용 
12_클래스 라이브러리와 패턴으로 알 수 있는 재사용의 혜택 

Chapter 07 범용 정리술로 둔갑한 객체 지향 
01_소프트웨어는 현실 세계를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다 
02_집합론과 역할 분담에 적용된다 
03_상위 공정에서 「범용 정리술」로 둔갑했다 
04_2가지 의미를 갖는 것이 혼란을 가져온다 
05_OOP의 확장과 정리술로 분류해서 생각할 수 있다 
06_왜 범용 정리술로 둔갑한 것일까? 

Chapter 08 UML은 형태가 없는 소프트웨어를 보는 도구 
01_UML은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구조를 나타내는 그림 그리는 법 
02_UML에는 13종류의 다이어그램이 있다 
03_UML의 사용 방법은 크게 3가지 
04_UML의 사용법 Ⅰ - 프로그램 구조와 동작을 표현한다 
05_클래스 다이어그램으로 OOP의 프로그램 구조를 표현한다 
06_시퀀스 다이어그램과 커뮤니케이션 다이어그램으로 동적인 정보를 표현한다 
07_UML의 사용법 Ⅱ - 범용 정리술의 산출물을 표현한다 
08_집합론으로 정리한 결과를 클래스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09_역할 분담은 시퀀스 다이어그램과 커뮤니케이션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10_UML의 사용법 Ⅲ - 비객체 지향을 표현한다 
11_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으로 컴퓨터에 맡겨지는 일을 표현한다 
12_일의 흐름을 액티비티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13_상태의 변화를 스테이트 머신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14_자연 언어와 컴퓨터용 언어의 결점을 보완해 주는 「언어」 

Chapter 09 현실 세계와 소프트웨어의 차이를 메워줄 수 있는 모델링 
01_현실 세계와 소프트웨어에는 차이가 있다 
02_주특기는 「정해진 일」과 「기억하는 일」 
03_업무 분석, 요구 정의 및 설계로 차이를 메운다 
04_모델링은 3단계를 원활히 진행시키기 위한 기술 
05_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모델링은 변한다 
06_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은 현실의 사건을 기록한다 
07_도서관의 대출 업무 그 자체를 모델링한다 
08_도서관 업무를 유스케이스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09_도서관 시스템의 정보를 개념 모델로 표현한다 
10_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데이터만이 이음새 없다 
11_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현실 세계의 일을 바꾸어 둔다 
12_임베디드 소프트웨어에서는 장치의 연구 개발이 중요하다 
13_전자동으로 동작하는 모습을 스테이트 머신 다이어그램으로 표현한다 
14_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단지 단조로운 일을 실행한다 
15_모델링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묘미가 있다 

Chapter 10 의인화해서 역할을 분담시키는 객체 지향 설계 
01_설계를 대상으로 하는 범위는 넓고 깊다 
02_실행 효율보다도 유지 보수성과 재사용성이 중시되는 시대 
03_설계 목표 Ⅰ- 중복을 배제한다 
04_설계 목표 Ⅱ - 구성품의 독립성을 높여라 
05_구성품의 독립성을 높이는 비결 
06_설계 목표 Ⅲ - 의존 관계를 순환시키지 않는다 
07_객체 지향 설계의 감각은 의인화와 역할 분담 
08_역할이 분담된 소프트웨어가 만드는 기묘한 세계 

Chapter 11 객체 지향으로부터 생겨난 유연한 개발 프로세스 
01_기술과 노하우만으로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성공하지 못한다 
02_작업 순서와 산출물을 체계적으로 종합한 개발 프로세스 
03_변경을 억제하는 폭포수형 개발 프로세스 
04_폭포수형 개발 프로세스의 한계 
05_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반복형 개발 프로세스 
06_개발을 시간으로 구분해서 관리하는 RUP 
07_많은 금기 사항을 깬 XP 
08_우수한 소프트웨어를 재빠르게 만들기 위한 「애자일」 선언 
09_유연한 개발 프로세스는 객체 지향으로부터 태어났다 
10_현재 개발 프로세스의 결정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컬럼] 옛날에는 허용되지 않은 XP 

Chapter 12 객체 지향을 자유 자재로 구사하자 
01_객체 지향이라는 강력한 개념이 원동력 
02_시대가 객체 지향에 따라붙었다 
03_객체 지향은 붐으로 끝나지 않는다 
04_객체 지향 방법을 자유 자재로 구사하자 
05_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즐기자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두터운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느끼는 생각들~

처음에는 "할 수 있어!"

책장이 넘어가지 않으면서 "이게 뭐지?, 도대체 무슨 말이야?, 이 코드 왜 이리 어려워?"

후반부에 들어서게 되면, "와우~~ 다 봤다, 근데 이 책 내용이 뭐지?"


나 역시, 학생시절 책을 어찌 어찌 보기는 했으나, 그 내용을 이해한다기 보다는 책장을 넘기는데 의미를 두었었듯 하다.

"Hello World" 를 찍을 때는 마냥 신이 났는데... 그 의미를 이해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객체 지향 책들에서의 설명법과는 좀 색다르게 정의를 내리고 있어,

뭔가 다르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한편으로는 갸우뚱 하며 이해가 안돼는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 다시 예전의 책들을 펼쳐보게 되고 또 다시 그 의미를 바로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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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chun 2012.11.06 15:39 신고

    다시 개발하려고?ㅋ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2.11.09 09:10 신고

      언제 개발은 해 봤는지 모르크라 ㅋㅋ 이것저것 책들 뒤척이다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저자
스티브 맥코넬 지음
출판사
인사이트 | 2005-02-2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 책은 소프트웨어 공학 전문가와 경제적인 고품질 소프트웨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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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역자 서문
서문

Part1 소프트웨어 늪지대
Part2 개인의 프로정신
Part3 조직의 프로정신
Part4 업계의 프로정신

웹사이트
인덱스



학교 다닐 때는 몰랐던 다양한 사례들과 필요한 지식/정보들에 대해 잘 정리해주고 있다.

개발 뿐만 아니라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필독 도서들도 알려주고,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인/조직/업계 각각에 대해 돌아가는 프로세스와 역할, 필요성들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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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이야기

저자
야마모토 케이지 지음
출판사
인사이트 | 2007-04-1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개발자들을 위한 아키텍트 이야기를 담은『아키텍트 이야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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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수자의 글 
머리말 

1장. 개발자의 다음 단계 
프로그래머의 소망 
시스템 전체를 바라보는 재미 
프로젝트에서 아키텍트의 역할 
아키텍트와 다른 업무 담당자의 관계 
아키텍트의 주요 업무 
10년 후에도 기술자로 활약하기 위해 

2장. 요구사항 정의에 참여 
요구사항 정의에 대한 기술적 지원 
아키텍트의 요구분석 단계 업무 
사용자 중심의 명세 설계 
플랫폼 선정의 현실 
팀원을 고려하여 개발 계획을 세운다 
아키텍트가 있다면 당연히 순조롭게 진행되는가? 

3장. 아키텍처 설계 
아키텍처는 초기에 설계한다 
아키텍처는 요구사항에서 만들어진다 
기술 문제를 정리하자 
항상 누가 아키텍처 설계서를 읽을지 고려한다 
아키텍처 설계서를 써 본다 
앞으로 어떤 작업이 이루어질지를 그려낸다 
개요를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기술 요소를 정확하게 설명한다 
막히기 쉬운 부분은 상세하게 설명해 놓는다 
의도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4장. 프레임워크를 준비한다 
소프트웨어에 요구되는 품질 
아키텍처를 프로젝트 팀에 침투시킨다 
개발팀 킥 오프 
아키텍트는 기술과 사람의 중개자 
프레임워크를 준비하자 
팀원들의 의견을 이끌어내다 
적절한 리뷰로 설계를 제어한다 
칼럼: 프레임워크로 편안하고 간단하게 개발한다 
프레임워크는 아키텍처의 구체적인 실체 
할리우드의 법칙 
프로젝트의 프레임워크 
프레임워크를 이용할 때의 장점과 단점 

5장. 말썽 많은 프로젝트 되살리기 
전화 벨소리 
문제는 어디에 있는가? 
문제는 아키텍처에도 있다 
아키텍처에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확인한다 

6장. 테스트를 즐기자 
개발자와 테스트 담당자 사이의 깊은 골 
빈틈없는 테스트로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TDD로 공격적인 테스트를 한다 
단위 테스트 
테스트하기 쉬운 아키텍처 
아키텍트의 도움이 필요한 테스트 
다양한 테스트 방법을 이해하자 

7장. 개발 현장 밖에서 활약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 
기술로 이해할 수 없는 것들 
비기술자가 기술적인 결정을 내린다 
위험요소를 줄이기 위해 
일의 영역을 넓혀 보자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가? 
아키텍트에게 요구되는 것 
기술을 몸에 익히기 위해 

8장. 애자일 프로젝트의 아키텍트 
뛰면서 생각한다 
문서를 버리고 사람과 대화한다 
사전 설계는 손해다 
점진적인 설계 
사전에 설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프레임워크는 나중에 추출한다 
Architectus Oryzus와 Architectus Reloadus 

9장. 아키텍트가 되고 싶다! 
해커와 아키텍트 
아키텍트가 왜 돌파구인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사회 활동 
프로 개발자 

맺음말 
참고문헌 
찾아보기



아직은 조금 생소하기도한 아키텍트, 아키텍쳐에 대해서

그 역할과 필요성,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일을 시작하게된 사람들이 보기에는 약간은 의문을 남기게 할 수도 있지만,

책의 후반부에 갈수록 많이 공감을 불러 일으키게 해주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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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저자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지음
출판사
8.0 | 2011-11-30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다이아몬드 교수의 전설적 명강의!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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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Part 1. 통념을 뒤엎는 원칙들 

제1강. 무엇이든 다르게 생각하라
 
열두 가지 핵심 전략 | 사람의 심리 | 상황과 타이밍 | 구체적인 목표와 유연한 힘 | 연습과 끈기 | 
승리에 대한 오해 

제2강. 사람과의 관계 
감정의 중요성 | 상대방과 제3자 | 진심을 헤아리는 법 | 확실한 약속을 받아내려면 | 까다로운 상대를 만나면 

제3강. 진정한 의사소통이란? 
역지사지의 마음 |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려면 | 소통과 제안의 순서 | 뛰어난 협상가와 평범한 협상가의 차이점 | 이메일로도 진정한 소통이 가능할까? | 상대의 말에서 힌트를 찾는 법 | 지혜로운 갈등 관리의 핵심 

제4강. 표준과 프레이밍에 대하여 
표준과 프레이밍의 막강한 힘 | 표준의 적절한 수준 | 점진적으로 접근하라 | 표준의 여러 가지 활용법 

제5강. 가치의 교환 
보이지 않는 가치의 발견 | 파이를 키우는 법 | 긍정의 힘이 만드는 시너지 

제6강. 감정의 새로운 정의 
감정과 공감의 차이점 | 감정 공유의 중요성 | 내 스타일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 윤리적 판단 시 주의할 점 

제7강. 문화적 차이 
다양성에 관한 숱한 오해들 | 고정관념의 뿌리 | 차이가 낳는 성공의 열쇠 | 편견을 역이용하는 법 | 상대와의 간극을 적극 활용하려면 |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는 열일곱 가지 법칙 

제8강. 원하는 것을 얻는 협상 모델 
언제 어디서나 유용한 협상 모델 사용법 | 가상 연습의 중요성 

제9강. 실전에서 유용한 협상 전략 
감정 상태 파악 | 시간과 장소 설정 | 상대에 대한 마음가짐 | 협상 주제와 시간 | 데드라인 설정 | 말투와 태도 | 정보 공개의 원칙 | 제안의 수준 | 실행의 순서 | 약속의 방식 | 마무리의 정석 | 실전에 활용한다면! 

Part 2. 원하는 것을 얻는 비밀 

제10강.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의 비밀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는 비결 | 면접에서 효과적인 말 | 표준을 사용하는 방식 | 상상력의 힘 | 제3자 활용법 |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는 법 | 직장 생활의 지혜로운 협상 

제11강. 가격 흥정의 비밀 
상대의 표준을 이용하려면 | 인간적인 소통법 | 잠재 고객의 가치 | 중고차와 새 차를 살 때 기억해야 할 것 | 신용카드사 대처 방안 | 작은 것에 좌우되는 성패 | 가족 기업과의 거래 

제12강. 마음을 얻는 심리 활용의 비밀 
관계의 법칙 | 공공의 적 | 무형의 가치 | 어조와 태도 | 자료를 제시하는 방법 | 분위기 조성 | 제3자와 중재자의 역할 | 극단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제13강. 자녀교육의 비밀 
더욱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 아이의 머릿속 그림을 그리는 법 | 아이의 인격 | 나쁜 버릇을 확실하게 고치려면 | 늦기 전에 아이와 친구가 돼라 

제14강. 원하는 서비스를 얻는 비밀 
원하는 서비스를 얻는 법 | 서비스 직원과의 대화법 | 프레이밍을 활용한 멋진 한 문장 | 표준의 목록 | 공무원을 설득하려면 | 안 되는 것은 없다 | 여행 계획 시 고려할 점 

제15강. 생활의 혜택을 얻는 비밀 
일상에서 알아야 할 원칙 | 집과 관련한 여러 가지 협상 | 생활 속 협상에서 표준을 활용하는 법 | 상대가 인정하는 가치 | 도움을 요청하라 

제16강.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비밀 
얼굴을 보고 직접 대화하라 | 친구를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진정한 방법 | 작은 성공이 어려운 위업보다 낫다 | 감정의 올바른 사용법 | 표준과 프레이밍을 활용하라



미루고 미루다가 이사 전, 남편과 함께 집근처 서점을 찾았다가 드뎌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읽는 내내 진지해지기도 하고, 피식 웃기도 하면서 내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그 동안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힘들었던 "협상"에 대해

어떻게 어떠한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다가가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좀더 깊이있게 다룰 수 있는 부분도 해당 챕터의 요소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앞에서 설명해 주었던 각 요소들에 대해 더불어 더 깊이있게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

덕분에 목적, 점진적인 접근법, 감정 등.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에서 다가가게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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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chun 2012.08.31 15:08 신고

    이거 볼만해?
    요즘 이북으로 책읽고 있는데 이 책도 올라와서 볼까말까 고민중이여신디ㅋㅋ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2.08.31 22:49 신고

      앙앙~ 일하멍 느꼈던 협상기술 관련해서 끄덕여지는 부분도 많고 이게 뭐야? 라고 갸우뚱 한 점도 많고혀~ ㅋ 보고프믄 고라~ 페이지 넘기멍 보는게 아무래도 보면서도 조아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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