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5일


통영의 달아공원에서 전망대에 올라가기 전,

화장실 옆의 창고를 보게 되었는데...


마치 옆눈질을 하는 만화 캐릭터 같아서 혼자 낄낄 거렸던 기억이 떠오른다.

머리에 뿔을 하나 달고서 뭔가를 몰래 훔쳐보고 있는 듯한 옆눈질

어부님께 재밌지 않냐고 낄낄 거리고 있는데...

아무 반응 없는 이노무니 남편! ㅡ.,ㅡ;;;

그래도 웃을 수 있어 좋았던 기억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