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9 12 2일 수요일


당신이 대부분의 사람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며칠에 걸친 실제 시간소비 행동패턴 기록 및 분석을 통해 생각했던
것보다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활동들을 없애고, 성공에
기여하는 바가 없는 기계적인 일에 쓰는 시간을 줄일 수만 있다면 말이다.
 
, 프랭클린이 직관적으로 깨달았던 다음의 사실을 명심해 두어야 한다. 문제를 인식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과 행동은 사고를 통해서가 아니라 새롭고도 효과적인 행동을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실행을 통해서 변화하는
것이다. (59p)
 

하버드 경영대학원 지음,
김예리나 옮김 '시간을 지배하는 타임 매니지먼트 - 하버드 MBA 셀프 마스터 08' 중에서 (웅진윙스)




오늘자 예병일의 경제노트 메일링 내용...
기후도 변하고... 인구변화도 심각하고... 어찌할꼬~

- 1인당 국민소득 8만달러.
- 인구는 남한이 700만명 감소한 4200만명, 북한이 100만명 증가한 2500만명. 남북한 인구는 6700만명.
- 세계에서 차지하는 남북한 인구 비율은 현재의 1.1%에서 0.8%로 감소.
- 신생아 수는 2010년 43만5000명에서 2050년 19만3000명으로 감소.
- 고령화율(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38.2%로 세계 최고령 수준.
- 외국인은 2020년 254만명, 2050년 409만명으로 증가. 인구 구성비로 보면 2020년 5%, 2050년 9.8%로 증가해 영국과 같은 수준의 복합 민족 국가가 됨.
- 인구 1000만명이 넘는 '메가시티'가 지금의 21개에서 2050년에는 2배 이상 증가. 우리나라에서는 기존 경인권(서울·경기·인천) 외에도 부울권(부산·울산·경남)이 메가시티로 부상.
- 산업은 정보산업(IT) 바이오산업(BT) 에너지기술산업(ET) 문화산업(CT)이 융합된 IBEC 산업 중심으로 재편.
- 로봇의 보편화로 노동시간의 50%를 로봇이 대신.
- 기후변화로 한반도는 아열대 기후로 바뀜. 대표 나무가 소나무에서 더위에 강한 졸참나무로 바뀜. 사과나무는 사라짐.

'2050년 대한민국 국민소득 8만달러… 국토연구원 ‘그랜드 비전 2050…’ 보고서' 중에서 (국민일보, 2009.9.3)

  1. Favicon of http://harang.tistory.com BlogIcon harang 2009.09.09 16:19 신고

    사과를 좋아하진 않지만 사과나무가 사라진다는건 좀 마음아픈걸요?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09.09.10 15:32 신고

      ㅠ.,ㅠ 사과사라지면.... 비싸게 사다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흑~ 안 그래도 자취하느라 과일 못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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