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프레소 윗부분의 황금색 거품층
- 좋은 커피는 크레마는 약 1cm 두께로 숟가락으로 떴을 때 자연스럽게 뭉쳐지는 정도의 밀도를 갖추고 있다.
- 커피 원두가 오래 되었거나 굵게 갈린 경우, 온도와 압력이 낮은 경우에는 밝은 노란색의 띈다.
- 원두 분쇄가 너무 미세하거나 추출시간이 긴 경우, 밀도가 낮아지면 색상차이가 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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