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일
어떤 경로였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어 허브 카페믹스를 만나게 되었다.


카페인이 0mg 이라는 티젠의 허브 카페믹스 20 개입


카페인이 없기 때문에 밤에 마셔도 좋고~ 임산부가 마셔도 좋고~


따뜻한 물에 쏘옥~ 또는 얼음과 함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맛있는 허브카페믹스를 즐기기 위해 1개입을 쏘옥~


미세한 까맣고 하얀 분말로 구성되어 있다.


물에 타고 나니 크레마도 생기고
달콤한 향이 강하기는 하지만 향도 커피와 유사해서 커피를 마시는 기분이었다.

궁금해서 기사를 검색해 보니
치커리와 민들레를 강하게 로스팅한 허브추출물로 만들어 ‘無카페인, 無커피’
의 특징이 있다고 한다.
커피를 좋아하는데 마시지 말아야 하는 상황이 닥쳤을 때 제격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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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5.08 14:08 신고

    처음 보는 브랜드네요,
    늘 커피믹스를 즐기며 카페인 걱정을 많이 하곤 하는데..
    카페믹스면 그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

    어버이날 따뜻한 날 보내십시오


출근하고 습관적으로 믹스 커피를 너무 마시다 보니
믹스 커피에만 익숙해져 있는것 같기도 하고
다른 무언가를 찾다가... 간만에 루이보스티를 골라왔다.


개인적으로 베르가못향을 좋아하는데,
이 루이보스티에도 첨가되어 있어서 반가웠다. ^^


티젠의 루이보스에 대한 설명

원래 루이보스티는 현재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고원지대에서 자라는 침엽수 잎을 발효시킨 차이다.


티백 포장


요즘은 티백이여도 철심이 박혀 있지않고
실끈으로 깨끗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좋다.


물을 붓고 티백을 퐁당~
넣자마자 베르가못 향이 풍겨오고 색도 금방 붉게 변한다.


개인적으로 티백 같은 경우에는
2분 정도 우려내어서 마시는 편인데 홍차보다는 색이 더 붉었다.

베르가못 향이 첨가되어 있어서 찻장에 보관시에도
기분 좋은 향이 방향 효과 역할까지 톡톡히 해준다.

아쉬웠던 점은 우리는 시간이 짧아서인지 아니면 물의 양이 많았는지
예전에 마셔보았던 루이보스티보다는 맛이 덜 깊었고,
포장 박스 표면에 "허브티" 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의미적으로 편안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였는지는 모르지만
엄염히 허브티 와는 구별되기 때문에 오해를 발생할 수 있다면
정확하게 표기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그래도 간만에 홍차와 커피 대용으로는 딱! ^^
홍차류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차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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