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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카페 메이드인

2011년 2월 18일, 지난주 금요일
지인의 사무실 이전으로 상수역 근처로 가게 되었다.


사무실 위치를 모르는지라 두리번 거리다가,
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밀크티 \ 5,000원


위치는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정면에 "cafe made-in" 이라는 나무 표지판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