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5일

 

오전에 문화센터를 나서던 길에 반가운 곳을 발견~!

 

 

그 동안 커피/찻집을 찾아 얼마나 두리번~ 두리번~

거렸었는데... 집근처에 드뎌~! 눈에 띄는 가게를 발견했다. ^^ 

 

 

게다가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

 

 

매운족발집 우측으로 2층 계단이 보이고~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가게에 들어설 수 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선반에는

빨대와 티슈, 생수 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바로 그 위에는 전광액자에 아침 세트메뉴를 알려주고 있었다.

 

 

케이크와 기타 음료들이 잘 정리 된 냉장고~

 

 

카운터 상단에는 메뉴들이 보기 쉬운 필체로 보이고~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내부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카운터 맞은편의 테이블들

 

 

창가를 기준으로 분리된 흡연석

 

 

카운터 우측끝에 보이는 세면대와 화징실

 

 

카운터를 지나 가장 안쪽에 배치한 좌석

문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2개의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아메리카노

깔끔하면서도 깊은향에 룰루랄라~ 거리며

여유롭게 차 한잔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위치는 홍파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떡전교 사거리 방향으로

국민은행 맞은편 홍릉갈비 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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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8일, 지난주 금요일
지인의 사무실 이전으로 상수역 근처로 가게 되었다.


사무실 위치를 모르는지라 두리번 거리다가,
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밀크티 \ 5,000원


위치는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정면에 "cafe made-in" 이라는 나무 표지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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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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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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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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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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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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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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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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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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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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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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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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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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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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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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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4일

이모 결혼식으로 제주에 갔다가, 커피도 땡기고~ 바람도 쐬고파서
그 동안 가자가자 노래만 부르고 가보지 못 했던 물고기 카페로 향했다.


카페를 찾아 두리번~ 두리번~ 하다보니
주택가 옥상에 나무로 조그맣게 물고기가 그려진 팻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팻말을 따라 좁은 골목길을 종종걸음으로 들어가다보니
또 단독주택에 물고기 나무 팻말 발견!


길을 따라 다시 종종걸음으로 들어서자,
자갈이 곱게 깔리고 아기자기한 주택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택에 안이 시원스레 들여다 보이는 베란다로 꾸며져 있고
마당에도 벤치와 아기자기한 나무들과 항아리로 꾸며져 있었다.


샷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장지문으로 꾸며진 실내!

작은 조명으로 곳곳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테이블과 방으로 꾸며져 있는데,
춥기도 하고 해서 따신 방으로 자리를 틀고 앉자,

긴 머리와 턱수염으로 멋진 사장님께서
나무로 꾸며진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다.

식사와 음료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식사는 하고 도착한 터라 따신 허브티로 주문 완료!


보일러 방에서 주문한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고 있는데...
창가 앞에 뭔가 휙휙~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뭔가?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보니
고양이 2마리가 왔다 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

몸을 다 녹이고, 한참 수다를 떨고서 가게를 나섰는데...
들어올 때와 반대 골목으로 나가고 보니
대평리 해안가를 기고 주상절리와 방파제를 구경할 수 있었다.
시원스런 파도와 방파제를 구경하고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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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ene.pe.kr BlogIcon 밍꾸 2011.02.09 21:22 신고

    사장님이 누군지 몰라?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1.02.10 08:52 신고

      헉... 그 분이 사장님 아니신가? ^^;;;
      내가 착각한 건가? ㅋ~

    • Favicon of http://scene.pe.kr BlogIcon 밍꾸 2011.02.10 13:29 신고

      장선우 감독님~~ 사장님~~~
      (아마 바뀌지 않았으면)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1.02.10 18:11 신고

      ㅋㅋ~ 몰랐넹 ^^;;;


2010년 6월 11일 퇴근 후에 찾게된 카페 마마스
그 동안 앞을 지나면서도 안에 사람들이 가득해서 쳐다만봤지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가
이날은 내가 일찍 나왔는지 사람들이 늦게 나온건지 평소보다 한적하길래 들어가 보기로 했다.


가게 입구 우측의 테이크아웃 창


가게 입구 좌측의 오늘의 추천 메뉴!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카운터 앞에 비치되어 있는 메뉴 사진들
저녁 식사 전이기도 해서 배도 고팠지만
메뉴들을 보고 나니 더 침을 꼴깍 삼키게 되었다. 


카운터 맞은편의 소모품 집기들이 놓여져 있는 테이블


분주한 카운터의 모습


카운터 밑으로 다양한 과일쥬스와 샐러드들이 냉장고를 가득 메우고 있다.
샌드위치에 커피를 마셔야지~ 하면서 가게에 들어섰는데...
이 냉장고를 보고나니 커피는 빠빠이~ 하고 과일쥬스가 눈에 들어왔다.


카운터 우측으로 벽면을 가득 채운 쿠폰들


카운터 맞은편 테이블 밑에는 과일쥬스의 재료들인
자몽, 토마토, 바나나, 키위 등 과일들이 박스안에서 대기중에 있었다.


안의 자리에서 바로본 가게 입구 테이블쪽 모습


안쪽 자리로 가는 정면에는 예쁜 글자 조각들이 메뉴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의 주문 메뉴!!!!
메론쥬스와 자몽쥬스, 햄치즈 샌드위치

가격이 가물가물 생각이 잘 안 나는데...
과일쥬스는 \ 3,500원, 햄치즈 샌드위치는 \ 3,800원으로 기억된다.


햄과 치즈, 토마토와 야채가 가득한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조그만한 샌드위치 한조각이 나올줄 알았는데...
커다란 샌드위치가 2조각으로 나뉘어서 나오고, 추가로 샐러드도 있어서
2명이 가서 하나를 주문하면 푸지게 배를 두들기고 나올 수 있다.


마마스 쿠폰
귀여운 커피잔이 콧수염을 뽐내고 있고
상단에는 펀치로 구멍이 나 있어서 어디 꽂아두기에 좋다.


과일쥬스를 2잔 주문한 덕분에 콧수염 커피 아저씨 스탬프가 쾅쾅 2방 찍혔다.

편안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 맛있는 과일쥬스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이였다.
다음에는 파니니 메뉴들을 맛봐야 겠다. ^^


마마스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1 LG애클라트1층
설명 가벼운 식사 메뉴로 인기인 샌드위치 전문 카페
상세보기

위치는 중앙일보를 지나 서울역으로 가는방향에 보면 SK컴즈 건물 맞은편에
도로 밑에 아담한 하얀색 건물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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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1 LG애클라트1층 | ma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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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을 자주 지나가면서도 매번 시간 등의 이유로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가 한번 기회가 되어 찾게 되었었을 때는 여유롭게 있기 보다는
후닥~ 차만 바로 마시고 나오게 된 경우가 끝이였다.


그 후에는 가게 이전을 한다고 들었었던것 같은데...
계속 그대로여서 이상하다 싶기도 하고, 잠깐이였었지만 커피맛도 좋았었고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하기도 해서 다시 가보기로 했다.


다시 가게를 찾았을 때
가게 앞에는 그 동안 안 보였던 가게 메뉴들을 소개하는 사진과 문구도 보였다.
커피 위주의 음료만 판매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베이커리도 하고 있어서 왠지 더 반가웠다. ㅋㅋ


가게에 들어섰는데... 카운터와 테이블은 그대로였다.

주문을 하고 테이블에 앉았는데...
밑에층에 자리가 있다는 말에 두리번 거리고 보니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생겨있었다.


가게에 들어서고 카운터까지는 그대로인데
빙글이 계단을 따라 밑으로 내려가면 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ㅋㅋ 


바로 계단 밑에는 아기자기한 화분들이 놓여져 있다.
자세히 보려고 화분쪽으로 다가가는데...
칠판에 쓰인 글귀가 보여서 행여나 일을 칠까 두려워 멀리서 바라만 봤다. ㅠ.,ㅠ


계단에서 내려오면 넓은 홀에 테이블과 의자들이 놓여져 있다.
한쪽 벽면에는 일러스트 그림이 그려져 있고
또 한쪽 변면에는 벽돌과 조명으로 꾸며져 있었다.
중간중간 벽면에는 조그만하고 이쁜 액작들이 벽면을 꾸며주고 있었다.


벽면 자리에서부터 마주보는 테이블 자리까지
넓직한 공간에 편안하게 배치되어 있어,
손님이 많은 날이라도 여유롭게 차를 마실 수 있을것 같다.


한쪽 구석에는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와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이중문이나 분리되어 있는 공간이 아니고 지하인 특성 때문인지
물소리나 쿵쿵 거림이 쫌 크게 느껴진다.


화장실로 가는 벽면 정면에는
책과 귀여운 커피 관련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컵들도 아기자기하고 커피 드리퍼들도 캐릭터 상품으로 되어 있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 한참을 들여다 보다 왔다.


오늘의 메뉴~ 아메리카노!
가게 입구에서 유기농 커피라는 문구에 한번 혹~ 하고 들어가서 주문했는데
신맛은 거의 안 나고 연하고 구수한 편이라 부담없이 편안하게 마실 수 있었다.

상도역 7호선
주소 서울 동작구 상도1동 752-2
설명
상세보기

위치는 상도 건영아파트단지에서 노량진 동작세무서로 내려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지금처럼 나무들이 초록빛으로 무성할 때는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으니
눈을 크게 뜨고 두리번 거려주는 쎈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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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상도1동 752-2 | 상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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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pureo 2010.05.17 23:36 신고

    공간이 좁은 카페였는데 아래층 확장으로 이용하기가 더 좋아졌어요^^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0.05.19 22:29 신고

      아직 새건물 냄새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냄새가 빠지고 나면 공간도 넓고 조용해서 책보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

명동 옆을 지나다가 원래 목적은 홍차였으나...
1년 만에 찾은 홍차 가게는 조용히 임대라는 문구만 보이고 자취를 감춰 있었다. ㅠ.,ㅠ

어찌하나 어찌하나 두리번거리다가
어린이날이라 남산예술센터에는 아이들로 한가득하고 정신은 없고
헥헥 거리면서 동산을 올라왔는데... 그냥 내려갈 수 없다 해서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

근데 이게 웬일 ㅋㅋㅋ
모퉁이를 하나 지났을 뿐인데... 반가운 간판이 보이는게 아닌가 ^^
노량진에서 자주 찾았던 커피쉬가 남산에도 있었다. 방가방가~


남산 커피쉬 앞
아기자기한 간판과 윈도우 페인팅이 이뻤다.


안에는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한가득해서 시끌벅적했는데...
주문을 하고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내 생각을 읽으셨는지 순식간에 빠져 나가고 없었다.

커피쉬 입구는 문과 벽면 모두 커다란 창으로 되어 있었고
내부에는 따뜻한 느낌의 조명과 나무로 된 테이블들로 꾸며져 있었다.


중간중간 액자 형태로 벽면에 걸려 있는 커피 자루
벽면은 그냥 봤을 때 벽돌로 되어 있는줄 알았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벽돌 모양의 벽지여서 한번 만져보게끔 했다. ^^;;;


밑층 화장실로 내려가는 문과 커피자루 액자


카운터 옆으로 있는 정수기와 시럽, 냅킨 등


카운터
테이블과 카운터가 가까워서 그런지 메뉴판도 잘 보이고
커피 향도 금방 전해진다. 좋고~!


밀크티와 애플 아이스티

애플 아이스티의 경우, 쫌 비린맛이 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깔끔하고 시원하니 좋았다.
밀크티는 쫌 달달한 느낌이 있었지만 맛있게 잘 마셨다. ^^


혹시나 쿠폰이 공용으로 사용되고 있을까? 해서 물어봤는데
아쉽게도 쿠폰은 공용이 아니었다.

언제 다시 찾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습관적으로 만들게 되는 쿠폰
남산점의 경우는 핑크색으로 되어 있었고
물고기 스탬프도 더 동그랗고 자그만했다. ㅋㅋㅋ

남산예술센터
주소 서울 중구 예장동 8-19 남산예술센터
설명
상세보기

위치는 명동역 1번 출구로 나와 KT를 지나고 남산예술센터 맞은편에 식당들이 보이고 식당을 바로 지나면
우측 골목으로 들어서기 전에 귀여운 물고기 간판의 커피쉬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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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예장동 8-19 남산예술센터 | 남산예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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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nzang.org BlogIcon 과로인생 2010.05.09 22:50 신고

    혹시 그 홍차집이 tea for two 는 아니지???

충정로역 근처에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밥집과 카페들이 많은것 같다.
지난 금요일 저녁 집밥 같은 맛있는 한정식을 먹고,
그냥 집에 돌아오기 아쉬워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커피가 뜸~한 터라 근처에 맛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찾게 되었다.


카페 이름을 "에가" 라고 읽고는
 심볼도 귀엽고 밖에서 비치는 가게 안의 모습도 따뜻한 조명에
아기자기하게 이쁘게 꾸며져 있었다.


가게에 들어서면 여기저기서 가게 상표가 가게를 알리고 있다.


음료만 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빵과 쿠키도 같이 팔고 있었다.
커피 로스팅 기계가 가게 한켠에 자리를 잡고 있고
직접 로스팅 하고 있다는 예쁜 글씨체의 문구도 확인할 수 있었다.


자그마하고 깔끔해 보이는 테이블과 의자로 꾸며져 있고
곳곳에는 쿠션들이 놓여져 있었다.


내가 앉았던 구석 자리 위를 보면 게시판이 있었다.
게시판에 뭔가 잔뜩 붙여져 있어서 보니까
가게에서 만든 케이크와 빵, 쿠키들의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딸기가 가득했던 케이크를 보니 침이 꼴딱!


주문하는 카운터 옆을 보면 빵과 쿠키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저녁시간이여서 그런지 빵은 거의 다 팔린 상태였고
쿠키들이 조금 남아 있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하나를 골랐다.

바로 위쪽 뒤편에는 칠판으로 된 메뉴판을 확인할 수 있다.
예쁜 글씨체로 음료들과 가격을 명시해 주고 있었다.


바삭하고 달콤한 쿠키
아메리카노나 다른 커피와도 궁합이 잘 맞을것 같다.


구수한 아메리카노와 바삭하고 달콤한 쿠키

아메리카노 \ 2,300원
쿠키 이름은 생각이 안 나고 ^^; 가격은 \ 3,500원

충정로역 5호선
주소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295-60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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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충정로역 3번 출구에서 쭈욱 오다보면 철길을 지나 좌측에 농협중앙회가 보인다.
사이 골목으로 100m 가량 들어오면 좌측에 식당가 옆에 에가오가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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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295-60 | 충정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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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venuseye.tistory.com BlogIcon 세인트 2010.04.24 20:24 신고

    광화문 교보 갈 때 중간역이 충정로라
    역 이름이 낯설지 않네요. ^^
    일본어로 '웃는 얼굴'을 え-がお(에-가오)라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0.04.24 20:36 신고

      아~ 웃는 얼굴이라는 뜻이군요 ^^
      퇴근 시간 이후여서 그런지 한적하고
      쿠키랑 커피 맛도 좋았어요~ ^^

고려대 근처 커피집을 두리번거리다가 후문쪽 근처까지 가게 되었다.
새로운 곳을 가보고푼 마음도 들고 산책도 할겸 골목으로 들어섰는데... 이쁜 찻집이 보여서 반가웠다. ^^


밖에서 안을 들여다 봐도 아기자기 하고 따뜻한 조명색이 마음에 들었다.
간판에는 커피잔이 가득하고 바깥 자리도 한켠에 마련되어 있었다.


앞으로 미는문인줄 알고 열심히 밀어대다가...
옆으로 미는문이여서 머리를 한번 긁적이고 안으로 들어섰다. ㅋ
힘으로 무조건 하려 들면 안되는데 말야... ㅡ.,ㅡ;

가게를 들어서니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한가득!
문을 들어서고 바로 좌측에는 커피관련 자료들이 스크랩되어 있었다.


스크랩자료 바로 옆에는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또 한가득 ^^


창가가 보이는 가로 일자형 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아, 주문을 하고
주방과 카운터를 바라보니 넓직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었다.

메뉴판은 놓여져 있지 않고 가게에 들어서면 가져다 주신다.
이날은 가져다 주실 때 바로 아메리카노를 시켜버려서 메뉴판을 보지는 못했다. ^^;;


주방과 붙어있기도 하고 방금 주방옆으로 보이는 모습
안으로는 커피 외의 다양한 티들의 상자가 보이고, 곳곳에는 커피용품외에
차관련 일본 만화책들이 가득했다.


홍차왕자를 시작으로 만화책이 한가득!


조그맣고 이쁜 찻잔들과 포트, 보면서도 미소가 씨익~ ^^


넓직한 소파자리
다양한 풍경 사진들과 사진 액자들이 벽면에 가득하고
따뜻한 조명이 비춰주고 있다.


벽면의 다양한 사진들


주방, 카운터 좌측의 모습
앞에는 원형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벽면에는 액자들이 가득
빨간 사과 조명이 있었는데 따뜻한 조명이 좋았다. ^^


창가 자리에 놓여있던 메세지


창가 구석까지도 조명등과 초, 화분이 가득했다.
땡땡이 무늬와 동글동글한 소품들이 마음에 들었다. ^^


아메리카노 \ 3,500원
참 고소하면서도 끝맛이 약간 신맛이 나는 맛이였다.


하얀잔에 크레마도 잘 둘러지게 나와서 색이 참 이뻤다.


이제까지 마셨던 에스프레소 커피와는 쫌 달라서 어떤 커피일까? 궁금햇는데
마침 옆을 보니 KIMBO 라는 액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액자를 보고 나니 주방, 카운터 앞에서 KIMBO 라는 아크릴판이 걸려있었다. ㅋㅋ 

잔잔한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따뜻한 조명에 조용히 책을 보기 좋은 카페였다.


이날 득템 항목!
토미 엠마뉴얼, 시규어 로스, 헬렌 그리모의 앨범!
시류어 로스의 앨범 자켓이 쇼킹하기는 하지만 원츄!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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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을 자주 찾게 되면서 이곳저곳 새로운 카페들을 찾게 된다.
보통 공부하시는분들이 많아서 카페에서 스터디를 하던지 토론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그래서 아쉽기는 하지만 조용히 책을 볼 수 있다던가 여유를 찾기란 조금 어려운 감이 있는 것 같다.


보통 때는 식사 후에 바로 차를 마시러 가게 되서 식당가쪽만 돌다가,
이날은 산책도 하고 골목에 뭐가 있는지 돌아다니다가 카페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보통 주택가의 상가들인 경우는 서로 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것이 보통인데,
여기는 주택 건물 사이에 자리잡고 있어서 신선+갸우뚱 하기도 했다. 


안으로 들어서니 일자로 작은 테이블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었다.


입구 한켠에는 "세계 과자 미니 백화점" 이라는 판매대가 보였다.
각종 버터와 초콜릿 과자들과 사탕이 있었는데,
침을 꼴딱꼴딱 삼키면서도 포근하게 나온 내 아랫배를 만지며 꾹 참았다.


카운트 선반에는 판매용으로 보이는 포장된 커피와
카운트 벽을 둘러가면서 붙여진 폴라로이드 커피 사진을 구경할 수 있었다.


로스팅 전의 커피콩과 로스팅 된 커피콩이 유리병에 담겨져 있었는데...
왠지 보면서 씨익~ 하고 미소가 지어졌다.


대부분이 정사각형 테이블과 나무 의자로 꾸며져 있었는데...
제일 안쪽에는 하얀색 소파형 자리도 2곳이 있었다.

이날은 조용히 책을 보고 계시는분이 계서서
쪼잘쪼잘 내 수다로 방해가 될까봐 조금 떨어져서 나무 의자에 자리를 잡았다.


메뉴는 커피 음료 외에도 과일 쥬스와 스무디, 그리고 라떼류의 음료로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했다.


초코라떼 \ 2,000원
달달한 것이 땡기는 이날 나의 선택은 초코라떼, 핫초코 ^^
보통은 묽게 하더라도 찻잔 가득히 주는데
마침 배도 불고 할때여서 양도 적당하고 맛도 좋았다.


홍차라떼 \ 2,800원
홍차향이 가득해서 좋았고, 우유와 물을 많이 섞는게 일반적인데
우유와 홍차가 진한게 나는 마음에 들었다.

지금 사진은 먼저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
어찌 한모금 마시고 나서 생각이 났다.


어릴 때 보던 "베르사유의 장미" 를 연상하게 하는 쿠폰
꽃대신 차를 따라주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


가게 간판과 가게 이곳저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십자가 심볼
보통은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스티커를 붙여주셔서 쿠폰을 다시 한번 더 살피게 됬다.


가게에 있는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왔다갔는데,
보통은 주문하고 가지고 가시는분들이 많았고
단골이신분들이 많은것 같았다. ^^

영업시간은
평일 월~금에는 10:00 ~ 10:30
주말 토~일에는 9:00 ~10:30
늦게까지도 오픈하고 있어서 반가웠다. ^^;;;

위치는 노량진 동작세무서에서 상도동 아파트단지로 쭈욱~ 올라가다 보면
교회를 지나고 좌측에 참숯 바베큐집이 보인다.
바베큐와 세탁소 사이 골목으로 50m 가량 들어오면
주택들 사이에 가게를 바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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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con.tistory.com BlogIcon Bacon™ 2010.03.06 16:51 신고

    ㅎㅎㅎ. 까페 이름이 제 친구 이름과 비슷하네요. @_@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0.03.06 19:09 신고

      그 친구분이랑 이곳에서 차한잔 하시면 딱이겠어요~ ㅋㅋㅋ~ ^^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가 차도 마시고 책도 편하게 볼 카페를 찾다가...
조용하고 편안한 소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
두리번~ 두리번~ 또 골목을 따라 걷기 시작하다가... 드디어 발견했다.

식당 골목이여서 간판들로 정신이 없어서 못 찾다가...
빨간 고양이를 보고 가게를 발견하게 되었다. ^^


밖에 건물 옆/앞으로도 간판이 있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도 걸려있기도 하고 테이블에 놓여 있기도 해서
가게가 맞구나~ 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1층을 지나 2층을 올라가는 복도에도 빨간 고양이가 여기가 맞다고 반갑게 맞아준다.


가게를 올라가는 복도에도 가게 안에 들어가서도
곳곳 벽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기도 하고 작은 액자들이 걸려 있다.
바로 들어가서 좌측에 커다란 붉은 소파와 기타와 함께 그져 있던 할아버지 그림 ^^


소파 우측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커피에서 부터 주방도구와 아기자기한 헝겊 인형들이 참 많았다.


또 이 우측으로는 테이블에는 거울과 액자,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게 구비되어 있었다.


안으로 쑤욱~ 들어가면 책장이 보이고 갖가지 오래되었지만 피식~ 웃을 수 있는 책들이 꽂혀져 있다.
동화책도 있고, 미술관 관람 책자도 있고, 다양한 소설책과 와인책들도 있다.
좌측 창가에는 여행 책자와 잡지들도 보였다.


책장 우측으로 편안해 보이는 소파와 다양한 의자들과 테이블이 있다.


대부분 소파이기는 하지만 나무의자와 높은 테이블을 원하는 경우
가게 중앙에 마련된 자리들을 이용하면 좋을듯 하다. ^^


카운터는 가게를 들어와 우측에 바로 있다.


가게 한 가운데 테이블에는 그리다가 놓아둔 스케치북과 팔레트가 있었다.
인테리어인지... 아니면 그리다가 놓아두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리다가 놓아둔 느낌이 강했다.


내가 앉았던 책장 바로 앞 창가자리
그림 액자가 있고, 까만 고양이가 이 액자를 지키고 있었다.
마녀 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고양이와 많이 닮았다.


메뉴판!
대부분의 메뉴가 4,000원대이고,
커피 메뉴의 경우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리필해서 마실 수 있다.


카페라떼 \ 4,500원
우유맛보다는 커피맛이 강해서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맛


카라멜 마끼아또 \ 4,500원
일반 테이크아웃점들보다는 덜 달아서 좋았다.


아메리카노 \ 3,500원
라떼와 카라멜 마끼아또를 먹은 후라 그런지 깔끔하게 느껴졌다.


영업시간 월~토, 12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안암역 6호선
주소 서울 성북구 안암동5가 146
설명
상세보기

6호선 안암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고대쪽으로 오다보면 스타벅스가 보이고
그 골목으로 들어오다보면 서래 갈매기살 가게 3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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