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맛집'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9.07 [맛집] 스까야
  2. 2012.06.12 [맛집] CAFE-i
  3. 2011.01.28 [맛집] 코케코코
  4. 2010.05.23 [맛집] 오소리순대
  5. 2010.03.07 [맛집] Cafe school
  6. 2010.01.25 [맛집] 에스프레소 인 마투
  7. 2010.01.25 [맛집] 금복식당
....!2012.09.07 14:26

2012년 9월 6일

 

아야! 아야~ 병원치료를 하고서,

꼬르륵 하는 배를 움켜잡고 찾은 고대 대학로의 일식 돈까스 식당

 

남편의 안내로 이 곳을 찾게 되었는데...

워낙 찾은지 오래되서 아직 남아 있을지 모른다는 말 한마디에

내 가슴은 두근두근!

 

 

다행히 건물 정문에는 떡! 하니 "스까야" 라는 커다란 간판을 발견할 수 있었다.
 

 

2층으로 들어서는 문
 

 

가게 안에서 바라본 카운터의 모습
 

 

가게 안 테이블
 

 

고대대학로 거리가 바라 보이는 창가 좌석
 

 

스까야의 메인 메뉴 사진과 12주년 이벤트 안내 문구

룰루랄라~ 12주년 오픈기념으로 \1,000원의 가격인하가 이루어진 상태였다.
 

 

각가의 테이블에 놓여진 티슈와 양념

 


 

돈까스 소스에 넣을 깨

조그마한 호리병에 깨를 붓고, 작은 나무 막대로 돌돌~ 빠아주면 된다.

 

 

오늘의 주문메뉴~

믹스까스, \ 7,000

 

 

로스까스, \ 6,000

 

양도 푸짐하고 바삭바삭한 튀김에 두툼한 고기가 좋았다.

또 한가지 더! 친절한 종업원분의 서비스와 따뜻한 인상이 참 좋았다. ^^

 

위치는 암암역에서 나와 벽산아파트 방향으로 내려오는 길,

맥도널드 맞은편 2층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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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2.06.12 14:57

2012년 6월 8일

 

오후에 장을 보고 텅빈 지갑을 조금이나마 채우기 위해 은행으로 출동하다가

지난 주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가게가 오픈한 모습을 발견~!

아파트 근처에 상가들이 드믄드믄 있기는 하지만

카페는 보기가 참 힘들었어서 더 반갑게 보였다. ^^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토끼가 그려진 카페 간판에 눈이 먼저 가고~

take-out 창문 입구와 안이 훤히 보이는 윈도우 가게 입구문이 보였다.

 

 

teke-out 창문 옆에 위치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판

 

 

가게 창문 바로 앞에 위치한 테이블에는

귀여운 꼬마숙녀 두분이 대화를 나눈고 있었다. ^^

 

 

가게 안에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들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한다.

 

 

카운도 상단에는 칠판 형태의 메뉴판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장식하고 있는 갖가지 주방 도구들이 눈길을 끈다.

 

 

음료 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으려고 뒤를 돌아서고 보니,

리락쿠마를 비롯해 귀여운 캐릭터 용품들이 한켠을 차지하고 있었다.

 

 

밖도 구경하고, 책도 보기 위해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가게에 들어설 때 바깥 테이블에 앉아 있던 꼬마숙녀분들이

내 카메라를 보고는 포즈를 취해 주셨다~ ^^ 

 

 

창가 자리 테이블 한쪽면에 보이는 캐릭터 인형들~

 

 

제일 나의 눈길을 끈 캐릭터 인형은 아무래도~ 레고!!! ㅋㅋ~

 

 

카운터 너머로 들여다 보이던 스마일 모습의 주방가전~

 

 

주문 카운터 앞에 보이는 쿠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머핀의 모습~

 

 

주문한 아메리카노와 서비스로 주신 쿠키~

 

 

아메리카노도 고소하고 좋았지만...

쿠키가 너무 촉촉하고 맛있어서 좋았다~

 

이날이 개업날이라고 쿠폰이나 별도의 마일리지 카드는 아직 발행 이전의 상태였고,

지도의 위치 정보를 넣으려고 조회해 보니, 아직 해당 정보가 없는 상태다. ㅠ.,ㅠ

 

위치는 고대앞사거리에서 제기시장 방향으로

고대앞멸치국수집을 지나 약 100m 가량 도보로 내려오다 보면

우측라인에 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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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1.01.28 13:17
2011년 1월 4일

가게 밖까지 손님들이 웅성거리는 모습만 두리번 거리며 지나치다가
드디어~ 퇴근 후 돈까스 덮밥집을 찾게 되었다.


지나칠 때마다 가게 밖까지 손님들이 줄을 늘어서 있고,
자그만한 칠판에 오늘의 메뉴와 음식 조리시간이 적혀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


가게 안은 아기자기한 물건들로 가득차 있었다.


주방 앞, 테이블 라인
음식관련 만화책들과 행운 고양이들이 아기자기하게 진열되어 있었다.


메뉴 게시판


부지런히 조리하는 모습이 들여다 보이는 주방


가게 한켠에는 정수기와 기본 반찬이 준비되어 있어
부족할 때는 셀프로 보강해서 먹을 수 있다.


식사가 나오기 전에 먼저 나온 국물
기본 반찬(김치, 단무지)과 함께 시원한 국물이 먼저 준비되어 나온다.


가쯔동(돈까스 덮밥) \5,400원
바삭바삭하게 구워진 돈까스와 따뜻한 밥이 일품!


오야꼬동(닭가슴살+계란 덮밥) \4,900원
계란 양이 쫌 많나? 싶기도 했지만,
추워서 그런지 더 따시고 맛있었다. ^^


위치는 고려대학교 정문 맞은편 작은 골목으로 쭈욱~ 100m 가량 직진 후,
삼거리에 좌측으로 10m 가량 직진하면 노란 천만이 둘러진 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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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5.23 10:14

고대 근처의 맛집 오소리 순대~
개인적으로 순대를 참 좋아하는데...
그 동안 먹었던 순대와는 또 다른 맛이여서 인상적이였던 곳이다.


큰 길에서 100m 가량 들어가다보면 주변이 온통 주택가여서
가게가 있을까? 갸우뚱 거렸었는데...
건물 좌측으로 간판이 하나 달려 있고 정면에는 간판이 없다.


오소리 순대라는 이름에서
오소리 하니까 동물 오소리를 말하나~ 했었는데 이런 뜻이란다. ^^;;;


원산지 표시 관련 문구


오래전 사진이기는 하지만...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방송 사진이 벽면 한쪽에 걸려있었다.


내부는 방과 테이블로 나뉘어져 있다.


주방입구 모습
한옥집 대문을 연상케 하는 입구가 인상적이다.


자그마한 메뉴판
보통 A4용지 크기의 두꺼운 메뉴판이 대부분인데
메뉴판이 주문 빌지 사이즈다.


테이블 셋팅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물수건과 컵, 개인접시를 가져다 주신다.


순대국에 들어가는 양념


모듬순대


모듬순대 2인분
보통 많이 먹는 까만 순대와
백순대
그리고 다양한 부위의 고기들


양념되어 나오는 상추와 백순대
양념된 상추가 시큼하면서도 백순대와 참 잘 어울린다.


새우젓
여느 핑크빛을 띄는 새우젓과 다르게 굉장히 붉은색을 띄고 있다.
맛도 짭짤하거나 매콤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짜지도 맵지도 않다.


차가운 깍두기
냉동실에서 얼린듯한 차가운 깍두기..
총총 잘라서 순대와 먹으면 딱!


순대국과 밥


순대국 안에도 순대가 한가득이고
국물도 깔끔하고 시원하다. ^^

오소리순대
주소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148-10
설명 깔끔하고 속이 꽉찬 순대를 맛볼 수 있는 곳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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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148-10 | 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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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3.07 21:48
고려대 근처 커피집을 두리번거리다가 후문쪽 근처까지 가게 되었다.
새로운 곳을 가보고푼 마음도 들고 산책도 할겸 골목으로 들어섰는데... 이쁜 찻집이 보여서 반가웠다. ^^


밖에서 안을 들여다 봐도 아기자기 하고 따뜻한 조명색이 마음에 들었다.
간판에는 커피잔이 가득하고 바깥 자리도 한켠에 마련되어 있었다.


앞으로 미는문인줄 알고 열심히 밀어대다가...
옆으로 미는문이여서 머리를 한번 긁적이고 안으로 들어섰다. ㅋ
힘으로 무조건 하려 들면 안되는데 말야... ㅡ.,ㅡ;

가게를 들어서니 아기자기한 물건들이 한가득!
문을 들어서고 바로 좌측에는 커피관련 자료들이 스크랩되어 있었다.


스크랩자료 바로 옆에는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또 한가득 ^^


창가가 보이는 가로 일자형 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아, 주문을 하고
주방과 카운터를 바라보니 넓직하고 이쁘게 꾸며져 있었다.

메뉴판은 놓여져 있지 않고 가게에 들어서면 가져다 주신다.
이날은 가져다 주실 때 바로 아메리카노를 시켜버려서 메뉴판을 보지는 못했다. ^^;;


주방과 붙어있기도 하고 방금 주방옆으로 보이는 모습
안으로는 커피 외의 다양한 티들의 상자가 보이고, 곳곳에는 커피용품외에
차관련 일본 만화책들이 가득했다.


홍차왕자를 시작으로 만화책이 한가득!


조그맣고 이쁜 찻잔들과 포트, 보면서도 미소가 씨익~ ^^


넓직한 소파자리
다양한 풍경 사진들과 사진 액자들이 벽면에 가득하고
따뜻한 조명이 비춰주고 있다.


벽면의 다양한 사진들


주방, 카운터 좌측의 모습
앞에는 원형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벽면에는 액자들이 가득
빨간 사과 조명이 있었는데 따뜻한 조명이 좋았다. ^^


창가 자리에 놓여있던 메세지


창가 구석까지도 조명등과 초, 화분이 가득했다.
땡땡이 무늬와 동글동글한 소품들이 마음에 들었다. ^^


아메리카노 \ 3,500원
참 고소하면서도 끝맛이 약간 신맛이 나는 맛이였다.


하얀잔에 크레마도 잘 둘러지게 나와서 색이 참 이뻤다.


이제까지 마셨던 에스프레소 커피와는 쫌 달라서 어떤 커피일까? 궁금햇는데
마침 옆을 보니 KIMBO 라는 액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액자를 보고 나니 주방, 카운터 앞에서 KIMBO 라는 아크릴판이 걸려있었다. ㅋㅋ 

잔잔한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따뜻한 조명에 조용히 책을 보기 좋은 카페였다.


이날 득템 항목!
토미 엠마뉴얼, 시규어 로스, 헬렌 그리모의 앨범!
시류어 로스의 앨범 자켓이 쇼킹하기는 하지만 원츄!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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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1.25 12:17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가 차도 마시고 책도 편하게 볼 카페를 찾다가...
조용하고 편안한 소파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
두리번~ 두리번~ 또 골목을 따라 걷기 시작하다가... 드디어 발견했다.

식당 골목이여서 간판들로 정신이 없어서 못 찾다가...
빨간 고양이를 보고 가게를 발견하게 되었다. ^^


밖에 건물 옆/앞으로도 간판이 있었는데...
들어가는 입구에도 걸려있기도 하고 테이블에 놓여 있기도 해서
가게가 맞구나~ 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1층을 지나 2층을 올라가는 복도에도 빨간 고양이가 여기가 맞다고 반갑게 맞아준다.


가게를 올라가는 복도에도 가게 안에 들어가서도
곳곳 벽면에는 그림이 그려져 있기도 하고 작은 액자들이 걸려 있다.
바로 들어가서 좌측에 커다란 붉은 소파와 기타와 함께 그져 있던 할아버지 그림 ^^


소파 우측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커피에서 부터 주방도구와 아기자기한 헝겊 인형들이 참 많았다.


또 이 우측으로는 테이블에는 거울과 액자,
컴퓨터도 사용할 수 있게 구비되어 있었다.


안으로 쑤욱~ 들어가면 책장이 보이고 갖가지 오래되었지만 피식~ 웃을 수 있는 책들이 꽂혀져 있다.
동화책도 있고, 미술관 관람 책자도 있고, 다양한 소설책과 와인책들도 있다.
좌측 창가에는 여행 책자와 잡지들도 보였다.


책장 우측으로 편안해 보이는 소파와 다양한 의자들과 테이블이 있다.


대부분 소파이기는 하지만 나무의자와 높은 테이블을 원하는 경우
가게 중앙에 마련된 자리들을 이용하면 좋을듯 하다. ^^


카운터는 가게를 들어와 우측에 바로 있다.


가게 한 가운데 테이블에는 그리다가 놓아둔 스케치북과 팔레트가 있었다.
인테리어인지... 아니면 그리다가 놓아두신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리다가 놓아둔 느낌이 강했다.


내가 앉았던 책장 바로 앞 창가자리
그림 액자가 있고, 까만 고양이가 이 액자를 지키고 있었다.
마녀 배달부 키키에 나오는 고양이와 많이 닮았다.


메뉴판!
대부분의 메뉴가 4,000원대이고,
커피 메뉴의 경우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리필해서 마실 수 있다.


카페라떼 \ 4,500원
우유맛보다는 커피맛이 강해서 씁쓸하면서도 고소한 맛


카라멜 마끼아또 \ 4,500원
일반 테이크아웃점들보다는 덜 달아서 좋았다.


아메리카노 \ 3,500원
라떼와 카라멜 마끼아또를 먹은 후라 그런지 깔끔하게 느껴졌다.


영업시간 월~토, 12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안암역 6호선
주소 서울 성북구 안암동5가 146
설명
상세보기

6호선 안암역 3번 출구로 나와서 고대쪽으로 오다보면 스타벅스가 보이고
그 골목으로 들어오다보면 서래 갈매기살 가게 3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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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안암동5가 146 | 안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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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1.25 12:09

이번주는 고대 근처로 고고씽~
고대 정문에서 골목 골목 뺑뺑 돌아서 어찌어찌 금복식당을 찾아갔다.
다시 가라면... 음음... ^^;;; 못 찾을듯
위치를 기록하고 싶지만... 겨우 찾아갔고 어찌 찾아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

하숙집들과 곳곳에 식당들이 있는 골목들을 지나
한옥문이 많은 골목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가게에 들어서면 테이블자리와 우측에 방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날은 춥기는 했지만 신발을 벗기가 귀찮아서 테이블 자리로 선택!


테이블이 좌측 2개, 우측 2개로 나뉘어져 있었다.


가게를 들어서면 따뜻한 미소와 인사로 맞이해주시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계시고 주방이 보인다.
주방 마로 밑에는 컵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우측 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정수기가 있다.


테이블 마다 벽면에는 티슈걸이들이 걸려 있었다.
종이상자에 포장지도 직접 만든 티슈걸이였는데 보면서 왠지 푸근한 느낌???


제일 중요한 메뉴판!
모든 메뉴가 저렴하고 종류도 다양했다.


메뉴판 바로 옆에는 안암동 맛집이라고 일어로 소개하고 있는 액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아주머니의 환한 미소가 따뜻하게 느껴진다. ^-^)


오늘의 메뉴! 제육볶음과 된장찌개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밑반찬들도 푸짐하고 맛있었다.
이날 밑반찬은 깍두기 김치, 오이무침, 과일 샐러드, 어묵볶음, 떡볶이였다. ^^


제육볶음 \ 3,500원
달달 하거나 매콤하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끝맛이 독특했다.
그래서인지 나는야 좋아서 짭찌롱한데도 쩝쩝 거리면서 먹게되었다.


된장찌개 \ 3,000원
두부, 애호박, 버섯, 고추 등 많은 야채들이 골고루 들어 있었다.
특히 민물에 우렁(?)인가 제주에서는 보말이라고 불리는 고동과 비슷한 것이 들어 있었는데...
고거 씹히는 맛이 좋아서 부지런히 뒤적이면서 먹었다.
찌개가 짜지도 않고 구수해서 맛있게 먹었다.

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의 환한 미소와 상냥함이 인상적이였다.
다음에 또 가서 다른 메뉴를 맛보고 싶은데... 과연 다시 찾아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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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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