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일


길음동 뉴타운에서 9번 버스 경로를 따라 산책을 하다가.

동부센트레빌 아파트 단지를 지나자 조그만한 카페가 눈에 띄었다.



"나무아래"

아기자기한 화분들로 꾸며진 바깥 모습과

이름이 참 마음에 드는 곳이여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정면에 보이는 메뉴판과 카운터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 따뜻한 할로겐 조명이 편안한 느낌을 들게 해 주었다.



우측 벽면에는 아기자기한 찻잔들로 꾸며져 있었고,



좌측 벽면에도 라떼아트로 꾸며진 커피 사진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다.



윈도우를 끼고는 푸르른 잎을 자랑하는 화초 화분들과 나무의자가 자리잡고 있었다. 



윈도우 테이블에 놓여진 손님들의 쿠폰 저장함~ ^^



쿠폰의 앞면



쿠폰 뒷면


하단의 멘트가 눈에 띈다.

10잔 주문시, 핸드딟을 제외한 모든 커피 무료~~ 씨익~ ^-^)



달랑달랑 조그만한  화분인테리어 소품을 달고 있는 벽면시계



오늘의 메뉴~ 아이스아메리카노

재미있는 컵에 담겨져 나온 아메리카노에 한번 씨익~ 웃고

달달한 쿠키에 다시 한번 씨익~


가격은 아이스와 핫 모두 저렴하게 \2,500원

보통은 아이스와 핫 가격이 별도지만 아메리카노 메뉴는 예외라고 알려주셨다.



커피존


커피를 마시면 두리번 거리는데... 우측 벽면을 자세히 보니

원두 생산지를 알려주고 있는 지도가 보였다.

 그 동안 즐겨 마시던 원두들 외에도 다양한 원두 생산지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었다.



가게 안으로 들어오는 문 좌측에 보면

영업시간과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와이파이와 로스팅이 눈에 띄었다.



각종 다양한 원두를 100g 단위로 포장하여 판매하고 있었고,

핸드드립 도구들을 기존 인터넷 판매 비용보다는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정보는 더치커피의 판매였다.



370ml 1병을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었는데. 보존기간은 약 2주 라고 한다.

일반 커피보다는 보존기간이 길어서 집에서도 즐기기에는 딱!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치커피 머신


보통은 가게에 디피된 모습만 봐왔었는데...

이렇게 내리는 모습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한방울 한방울 똑~똑~ 하고 떨어지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좌측의 작은잔이 더치커피


내가 더치커피에 관심을 갖자,

바리스타분이 시음을 해보라며 한잔 가져다 주셨는데.

기존 에스프레소 커피나 핸드드립 커피보다도 더 깔끔하고 깊은맛이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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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5일

 

오전에 문화센터를 나서던 길에 반가운 곳을 발견~!

 

 

그 동안 커피/찻집을 찾아 얼마나 두리번~ 두리번~

거렸었는데... 집근처에 드뎌~! 눈에 띄는 가게를 발견했다. ^^ 

 

 

게다가 저렴한 가격대~를 자랑!

 

 

매운족발집 우측으로 2층 계단이 보이고~

조금만 올라가면 바로 가게에 들어설 수 있다.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선반에는

빨대와 티슈, 생수 등이 준비되어 있었다.

 

 

바로 그 위에는 전광액자에 아침 세트메뉴를 알려주고 있었다.

 

 

케이크와 기타 음료들이 잘 정리 된 냉장고~

 

 

카운터 상단에는 메뉴들이 보기 쉬운 필체로 보이고~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내부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카운터 맞은편의 테이블들

 

 

창가를 기준으로 분리된 흡연석

 

 

카운터 우측끝에 보이는 세면대와 화징실

 

 

카운터를 지나 가장 안쪽에 배치한 좌석

문을 기준으로 양쪽으로 2개의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아메리카노

깔끔하면서도 깊은향에 룰루랄라~ 거리며

여유롭게 차 한잔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 

 

위치는 홍파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떡전교 사거리 방향으로

국민은행 맞은편 홍릉갈비 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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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8일

 

오후에 장을 보고 텅빈 지갑을 조금이나마 채우기 위해 은행으로 출동하다가

지난 주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던 가게가 오픈한 모습을 발견~!

아파트 근처에 상가들이 드믄드믄 있기는 하지만

카페는 보기가 참 힘들었어서 더 반갑게 보였다. ^^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토끼가 그려진 카페 간판에 눈이 먼저 가고~

take-out 창문 입구와 안이 훤히 보이는 윈도우 가게 입구문이 보였다.

 

 

teke-out 창문 옆에 위치한 음료와 브런치 메뉴판

 

 

가게 창문 바로 앞에 위치한 테이블에는

귀여운 꼬마숙녀 두분이 대화를 나눈고 있었다. ^^

 

 

가게 안에 들어서면 귀여운 캐릭터들이 반갑게 손님을 맞이한다.

 

 

카운도 상단에는 칠판 형태의 메뉴판과

귀여운 캐릭터들이 장식하고 있는 갖가지 주방 도구들이 눈길을 끈다.

 

 

음료 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으려고 뒤를 돌아서고 보니,

리락쿠마를 비롯해 귀여운 캐릭터 용품들이 한켠을 차지하고 있었다.

 

 

밖도 구경하고, 책도 보기 위해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가게에 들어설 때 바깥 테이블에 앉아 있던 꼬마숙녀분들이

내 카메라를 보고는 포즈를 취해 주셨다~ ^^ 

 

 

창가 자리 테이블 한쪽면에 보이는 캐릭터 인형들~

 

 

제일 나의 눈길을 끈 캐릭터 인형은 아무래도~ 레고!!! ㅋㅋ~

 

 

카운터 너머로 들여다 보이던 스마일 모습의 주방가전~

 

 

주문 카운터 앞에 보이는 쿠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머핀의 모습~

 

 

주문한 아메리카노와 서비스로 주신 쿠키~

 

 

아메리카노도 고소하고 좋았지만...

쿠키가 너무 촉촉하고 맛있어서 좋았다~

 

이날이 개업날이라고 쿠폰이나 별도의 마일리지 카드는 아직 발행 이전의 상태였고,

지도의 위치 정보를 넣으려고 조회해 보니, 아직 해당 정보가 없는 상태다. ㅠ.,ㅠ

 

위치는 고대앞사거리에서 제기시장 방향으로

고대앞멸치국수집을 지나 약 100m 가량 도보로 내려오다 보면

우측라인에 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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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6일

이사와서 1년이 넘게 주변을 살펴보지도 못하고 지내다가
날씨도 좋고~ 어부님도 휴가를 내셔서~
청량리를 지나 회기역까지 둘러보기로 했다.

두리번~ 두리번~ 헥헥거리며 회기역까지 도착하고나니
지쳐오기도 하고 차도 마시고 싶어서 근처를 살피게 되었다.
그때 경희대방면 방향으로 눈에띄는 가게가 있었다.


하얀 페인트에 나무문이 아기자기하고,


조그마한 창가 안으로 보이는 땡글땡글 자그마한
여러개의 따뜻한 조명이 인상적이었다.


내부는 금역에 와이파이 잡혀주시고~
마감시간까지 짜잔~!


가게문 바로 앞에는 점심시간 이벤트 내역이
칠판 모양으로 잘~ 보여지고 있었다.


반대편에는 take-out 내역과 금액이 샤샤샥~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방을 따라 복도형식의 입구


주방은 오픈되어 보여지고 있었다.
아기자기한 그릇들이 보이고, 구수한 커피향이 최고!


주방 맞은편 벽면에 보이는 메뉴판


주방을 지나 좀더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쪽 벽면에는 비눗방울 놀이는 하는 소년, 소녀의 모습이 보이고~


가게 제일 안쪽 벽면 상단에는
재미있는 모양의 화분과 인테리어 소품들이 보인다.


테이블 각각에는 가게의 의미와
무릎담요/휴대폰충전/인터넷 사용 등에 대한 안내 문구가 있다.


카페라떼와 카푸치노

특히, 카푸치노에는 주인 아주머니의 인심이 넘치셔서
시나몬 가루가 아주 넉넉하게~ 뿌려져 나왔다.


원스메이의 쿠폰 앞면


뒷면에는 10잔 후에는 무료를 알리는 문구가
아주 큼직하게~ 자알~ 보인다. ^^

회기역 1호선
주소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17-101
설명
상세보기

회기역에서 경희대 방향의 교차를 지나는 길에서 바로 가게를 발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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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317-101 | 회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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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5 01:19

    비밀댓글입니다

원두를 구매해서 드립으로 내려 마시다가,
점심시간에 별다방에 가셨던 어부님께서
새로운 제품을 발견하시고 방긋~!


콜롬비아 커피로 콜롬비아 미듐이라고 명시되어 있고,
두꺼운 종이봉투 모양의 박스에
앞면에는 스타벅스 종이컵 그림으로 출처를 알려주고 있다.


종이박스 뒷면에는 영어로 사용법이 그림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


총 12개의 개별 포장으로, 일반 믹스커피 용기보다는 크기가 작다.


진하고 고운 커피 가루로, 물을 붓기도 전에도 향이 전해져 온다.

 

 콜롬비아 커피의 구수한 향이 좋고~
일반 원두커피보다 맛이 깊이가 덜 하기는 하지만
신맛과 고소한맛이 잘 어우러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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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18일, 지난주 금요일
지인의 사무실 이전으로 상수역 근처로 가게 되었다.


사무실 위치를 모르는지라 두리번 거리다가,
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밀크티 \ 5,000원


위치는 상수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정면에 "cafe made-in" 이라는 나무 표지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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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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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가게 중간중강 창가에는
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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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창을 등뒤지고 카운터를 바라보는데,
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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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남긴 메세지가 적힌 포스트잇이 창을 채우고 있다.


여기저기 날라갈만도 한데,
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방 안 창가 역시! 메모들로 한가득~ ^^


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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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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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대문을 지나 계단을 오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아기자기한 나무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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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히 집중해서 커피를 드립하고 계시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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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기자기하게 적혀진 메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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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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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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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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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카페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카페를 찾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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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도 가득하고
중간중간 자그마하고 따뜻한 느낌의 조명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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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밖이 훤히~ 보이는 큰 창으로 따뜻한 햇빛이 듬뿍 들어오고 있다.


카운터 우측 한켠에는 초록색 칠판과 피규어 인형들
그리고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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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좌석 반대편에는
방으로 구성된 좌석이 마련되어 있었다.


방 안에도 벽면에는 메모들로 한가득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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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곳곳에는 메이드인 메뉴판이 미치되어 있다.


각종 에스프레소, 드립 커피와
홍차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은 날씨도 쌀쌀하고, 달달한 것이 땡겨서
밀크티를 주문!
이쁜 곰돌이 잔에 깔끔한 밀크티가 인상적이었다.

밀크티 \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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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4일

이모 결혼식으로 제주에 갔다가, 커피도 땡기고~ 바람도 쐬고파서
그 동안 가자가자 노래만 부르고 가보지 못 했던 물고기 카페로 향했다.


카페를 찾아 두리번~ 두리번~ 하다보니
주택가 옥상에 나무로 조그맣게 물고기가 그려진 팻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팻말을 따라 좁은 골목길을 종종걸음으로 들어가다보니
또 단독주택에 물고기 나무 팻말 발견!


길을 따라 다시 종종걸음으로 들어서자,
자갈이 곱게 깔리고 아기자기한 주택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택에 안이 시원스레 들여다 보이는 베란다로 꾸며져 있고
마당에도 벤치와 아기자기한 나무들과 항아리로 꾸며져 있었다.


샷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장지문으로 꾸며진 실내!

작은 조명으로 곳곳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테이블과 방으로 꾸며져 있는데,
춥기도 하고 해서 따신 방으로 자리를 틀고 앉자,

긴 머리와 턱수염으로 멋진 사장님께서
나무로 꾸며진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다.

식사와 음료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식사는 하고 도착한 터라 따신 허브티로 주문 완료!


보일러 방에서 주문한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고 있는데...
창가 앞에 뭔가 휙휙~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뭔가?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보니
고양이 2마리가 왔다 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

몸을 다 녹이고, 한참 수다를 떨고서 가게를 나섰는데...
들어올 때와 반대 골목으로 나가고 보니
대평리 해안가를 기고 주상절리와 방파제를 구경할 수 있었다.
시원스런 파도와 방파제를 구경하고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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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ene.pe.kr BlogIcon 밍꾸 2011.02.09 21:22 신고

    사장님이 누군지 몰라?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1.02.10 08:52 신고

      헉... 그 분이 사장님 아니신가? ^^;;;
      내가 착각한 건가? ㅋ~

    • Favicon of http://scene.pe.kr BlogIcon 밍꾸 2011.02.10 13:29 신고

      장선우 감독님~~ 사장님~~~
      (아마 바뀌지 않았으면)

    • Favicon of http://yanan13.tistory.com BlogIcon 앵~ 2011.02.10 18:11 신고

      ㅋㅋ~ 몰랐넹 ^^;;;

베트남 커피 G7 체험~


한동안 에스프레소를 시작으로 드립, 인스턴트 등
커피가 좋아 다양하게 즐기던 중
베트남 커피를 발견!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어떤 커피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박스 옆면을 살펴보게 되었다.
박스 옆면에는 제조년월일과 상품명 등 상세한 정보가
한국어로 잘~~ 표기되어 있다.


가장 크게 다른점!
보통 인스턴트 커피가 붓고 저을 수 있는 용도로
세로 길다란 형태로 포장되어 있는데...
뭔가 다르게 네모 반듯하게 마크를 보여주며 포장되어 있엇다.


비닐 포장 안 커피의 모습
보통 인스턴트가 조그마한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가루로 곱게 갈려져 있었다.


따뜻한 물에 타서 휘휘~ 저어주면...
노란빛이 돌지는 않지만, 하얗고 가는 크레마가 형성되면서
고소한 향기와 맛이 좋았다.

신맛보다는 고소한 맛과 향이 편안하게 마시기에 좋은 커피라는 느낌이 들어싿.


[베트남커피][12월까지에스프레소증정][대박포인트10%]선물세트-G7인스턴트올인원SET [대박포인트10%적립]
36000 / 식품/슈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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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11일 퇴근 후에 찾게된 카페 마마스
그 동안 앞을 지나면서도 안에 사람들이 가득해서 쳐다만봤지 들어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가
이날은 내가 일찍 나왔는지 사람들이 늦게 나온건지 평소보다 한적하길래 들어가 보기로 했다.


가게 입구 우측의 테이크아웃 창


가게 입구 좌측의 오늘의 추천 메뉴!


가게 안으로 들어서면 카운터 앞에 비치되어 있는 메뉴 사진들
저녁 식사 전이기도 해서 배도 고팠지만
메뉴들을 보고 나니 더 침을 꼴깍 삼키게 되었다. 


카운터 맞은편의 소모품 집기들이 놓여져 있는 테이블


분주한 카운터의 모습


카운터 밑으로 다양한 과일쥬스와 샐러드들이 냉장고를 가득 메우고 있다.
샌드위치에 커피를 마셔야지~ 하면서 가게에 들어섰는데...
이 냉장고를 보고나니 커피는 빠빠이~ 하고 과일쥬스가 눈에 들어왔다.


카운터 우측으로 벽면을 가득 채운 쿠폰들


카운터 맞은편 테이블 밑에는 과일쥬스의 재료들인
자몽, 토마토, 바나나, 키위 등 과일들이 박스안에서 대기중에 있었다.


안의 자리에서 바로본 가게 입구 테이블쪽 모습


안쪽 자리로 가는 정면에는 예쁜 글자 조각들이 메뉴들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의 주문 메뉴!!!!
메론쥬스와 자몽쥬스, 햄치즈 샌드위치

가격이 가물가물 생각이 잘 안 나는데...
과일쥬스는 \ 3,500원, 햄치즈 샌드위치는 \ 3,800원으로 기억된다.


햄과 치즈, 토마토와 야채가 가득한 샌드위치~
샌드위치를 주문하면 조그만한 샌드위치 한조각이 나올줄 알았는데...
커다란 샌드위치가 2조각으로 나뉘어서 나오고, 추가로 샐러드도 있어서
2명이 가서 하나를 주문하면 푸지게 배를 두들기고 나올 수 있다.


마마스 쿠폰
귀여운 커피잔이 콧수염을 뽐내고 있고
상단에는 펀치로 구멍이 나 있어서 어디 꽂아두기에 좋다.


과일쥬스를 2잔 주문한 덕분에 콧수염 커피 아저씨 스탬프가 쾅쾅 2방 찍혔다.

편안한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 맛있는 과일쥬스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이였다.
다음에는 파니니 메뉴들을 맛봐야 겠다. ^^


마마스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1 LG애클라트1층
설명 가벼운 식사 메뉴로 인기인 샌드위치 전문 카페
상세보기

위치는 중앙일보를 지나 서울역으로 가는방향에 보면 SK컴즈 건물 맞은편에
도로 밑에 아담한 하얀색 건물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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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4-21 LG애클라트1층 | ma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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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커피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장비를 갖추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매번 카페를 찾기도 힘들다.
근래에 회사에서도 아침에 커피는 마셔야 할 것 같고,
믹스 커피만 비치되어 있어서 더 마실 기회가 줄어들었었다.

이런 나의 처지를 아셨는지 드립 원두커피를 선물받게 되었다. ^^
룰루~ 랄라~ 신나서 들고 오자마자 오픈!!!


일어를 모르는 까닥에 뭐라고 적혀 있는지는 모르겠고 ^^;
모카 블랜디 커피인데 24개입! 까지는 파악이 되었다. ㅋㅋ~


겉봉지 뒷면에는 못 읽는 일어지만
그림과 함께 드립하는 방법이 차례대료 명시되어 있다.


개별 커피도 봉지 하나하나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다.


큰 봉지를 뜯으면서 설명방법이 나온 부분이 찢어져서 걱정했는데
개별 커피봉지 뒷면에도 드립하는 설명방법이 명시되어 있었다. ^^


개별 봉지를 뜯고 나면 하얀색 티백이 보이고
상단의 화살표 방향을 따라 티백을 한줄 쫙~ 찢어내면 고소한 향이 커피가 보인다.
티백 좌/우에 손잡이 부분을 양 옆으로 잡아 당겨서 컵 위에 살포시 걸쳐준다.


이제 커피가 보이는 방향으로 물을 부으면 되는데...
컵에 걸친 부분이 종이로 되어 있어서 물을 강하게 따르게 되면
밑으로 내려 앉을 위험이 있기 때문에 컵에 걸쳐진 손잡이 부분은 또 따로 잡아주는게 좋다.

드립 시에는 처음 물을 붓고 거품이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빙글빙글 돌려주면서 조금씩 쪼르르 물을 따라주는게 좋다. ^^


진하고 고소한 드립 커피 완성!!!
적당한 신맛과 향이 일품이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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