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0 16:53


2011년 12월 30일

한 해를 잘 마무리 짓고, 새해를 즐겁게 시작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
쿨쿨~ 늦잠도 자고~ 오늘의 할 일들을 정리하기 위해 제주시로 출동~!


아침을 먹고 나왔는데도 왜이리 출출하던지 ^^;;
어부님의 추천으로 노형동의 국수집을 찾게 되었다.


영업시간~
평일은 오전 11시~ 새벽 2시까지
주말 일요일은 매주 휴무


가게 안에 들어서자 마자 국수도둑이라는 현수막이
주방 위로 훤히~ 보이고~


나무로 된 테이블과 의자로 가게 안은 편안한 느낌이다. 


문을 따라 쪼르르 보이는 화분들~


메인 메뉴인 멸치국수와 고기국수를 시작으로
국밥과 안주 메뉴도 다양하다. 


기본메뉴 3가지
깍뚜기,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메뉴들이 모두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줬다.


오늘의 주인공~ 고기국수~!


시원한 국물과 고기가 푸짐하고~
김가루와 깨까지 고소한 맛을 선사해 주었다. ^^


국수도둑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762-7
설명
상세보기

위치는 한라대에서 중흥S클래스 방향으로
아파트 진입 전 골목을 사이에 두고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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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762-7 | 국수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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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1.01.28 12:54

2011년 1월 14일

이모 결혼식으로 제주에 갔다가, 커피도 땡기고~ 바람도 쐬고파서
그 동안 가자가자 노래만 부르고 가보지 못 했던 물고기 카페로 향했다.


카페를 찾아 두리번~ 두리번~ 하다보니
주택가 옥상에 나무로 조그맣게 물고기가 그려진 팻말을 발견할 수 있었다.


팻말을 따라 좁은 골목길을 종종걸음으로 들어가다보니
또 단독주택에 물고기 나무 팻말 발견!


길을 따라 다시 종종걸음으로 들어서자,
자갈이 곱게 깔리고 아기자기한 주택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택에 안이 시원스레 들여다 보이는 베란다로 꾸며져 있고
마당에도 벤치와 아기자기한 나무들과 항아리로 꾸며져 있었다.


샷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와 장지문으로 꾸며진 실내!

작은 조명으로 곳곳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테이블과 방으로 꾸며져 있는데,
춥기도 하고 해서 따신 방으로 자리를 틀고 앉자,

긴 머리와 턱수염으로 멋진 사장님께서
나무로 꾸며진 메뉴판을 가져다 주셨다.

식사와 음료 메뉴로 구성되어 있고,
식사는 하고 도착한 터라 따신 허브티로 주문 완료!


보일러 방에서 주문한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고 있는데...
창가 앞에 뭔가 휙휙~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뭔가?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보니
고양이 2마리가 왔다 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

몸을 다 녹이고, 한참 수다를 떨고서 가게를 나섰는데...
들어올 때와 반대 골목으로 나가고 보니
대평리 해안가를 기고 주상절리와 방파제를 구경할 수 있었다.
시원스런 파도와 방파제를 구경하고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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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8.07 14:22
2010년 6월 4일
제주에 도착하고 바로 삼성혈 삼대국수회관으로 향했다.


중앙로에서 제주시청 방면으로 올라오다보면 칼호텔이 보이고
칼호텔에서 좌회전을 하고 들어오다보면
제주 삼성혈 맞은편에 삼대국수회관을 찾을 수 있는데...
여느때같으면 주차한 차량들과 사람들로 북적거려야 정상인데
너무 조용하길래 이상하다 싶었더니... 가게이전이라는 문구가 보였다.
너무 먹고파서 도착하자마자 찾아왔는데... 가게이전이라는 문구를 보고 당황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다행히도 이전한 곳이 그리 멀지 않았다.


종종걸음으로 재촉해서 가게를 찾아왔다.
5월 14일 확장이전을 한 모양이다.
가게 앞에 현수막이 보였다. ^^


들어서는 문에는 가게 영업시간을 알리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붙어있었다.
엉업시간 오전 9시 ~ 새벽 6시

예전에도 학교에서 밤새고 배가 고파질 때면,
선배들이랑 와서 고기국수 한 그릇씩 먹고 다시 학교로 돌아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들면서 미소를 짓게 했다.


팽나무와 삼대국수회관이라고 적힌 상표까지 달고
뭔가 전문적이기도 하면서 상업적인 느낌?


삼대 국수회관의 메뉴~


확장이전을 한터라, 가게가 더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좋기는 했는데...
그만큼 더 분주하고 정신없어 보였다. ^^;


식사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가게 안에는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기본메뉴
고추, 마늘 장아찌, 깍두기, 배추김치~


고기국수 \ 4,500원
그토록 먹고팠던 고기국수 등장!!!
삶은 돼지고기와 파, 당근, 양파 등의 채소가 들어있다. ^^


국수에 넣어서 먹을 수 있는 김


고기국수 위에 김도 팍팍 올려주시고~ 비벼~ 비벼~


고기랑 김치랑 샤샥~ 꿀꺽!
고향 떠나서 아쉬운 것중 하나가 바로 이 고기국수를 맛볼 수 없다는 것
시원한 국물에 고기와 김치까지~ 정말 맛이 일품이다.

국수에 왠 고기냐? 라고 놀라시 는분들도 있지만
일단 한번 드셔보시면 왜 고기국수~ 고기국수~ 하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나 삼대국수회관 근처에는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과 삼성혈이 있어
구경거리도 있고, 이 라인에 다른 국수가게들도 많이 들어서 있어
제주에서는 국수골목으로 알려져 있다. ^^

고기국수 외에도 멸치국수나 열무국수, 아강발과 만두 등의 메뉴도 있다.

삼대국수회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1272-6
설명 쫄깃한 면발과 시원한 국물맛의 국수전문점 三代국수회관
상세보기

위치는 제주 삼성혈 맞은편에 있었는데... 요번에 확장 이전을 하면서
삼성혈에서 동쪽으로 200m가량 더 가면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맞은편에 삼대국수회관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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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1동 1272-6 | 국수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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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10.08.07 14:09
2010년 6월 5일
금~주말을 껴서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을 찾았다.


그 동안 왔다갔다 하면서 보기만 했지, 그냥 지나쳤었는데
예전 아침 지역방송에 당근 케이크를 소개하는 내용이 생각나기도 하고
마침 집 근처이기도해서 지나는 길에 들르게 되었다.

일주도로변에 위치해 있고, 집으로 가는 방향과는 반대이기는 했지만
가게 앞에 바로 건널목이 있어서 가게에 들어서는데는 불편하지 않았다.


일반 단독주택에 가게가 꾸려져 있었다.
간판이 그리 크지도 않았고, 외관이 화려하게 꾸며져 있지도 않았지만
시트지로 베이커리 제품들이 소개되어 있었다.


들어가는 가게 정문 바로 위에는
영업시간과 정기휴일을 알리는 문구를 발견할 수 있었다.

영업시간  AM 10:00 ~ PM 08:00
정기휴일 매주 화요일


여느 베이커리에는 가게 안을 들어서면 빵들을 한 가득 발견할 수 있는데
오히려 빵은 별로 안 보이고 다기세트들이 한 가득 전시되어 있었다.


다른 한켠에는 홍차포트를 감싼 이쁜 주머니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
가게 안에서 바로 주문하고 차와 함께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가게에 들어서면 보이는 유일한 베이커리 제품
당근머핀이 개별로 포장되어 바구니에 담겨져 있고,

당근 케이크 같은 경우는 사이즈를 이야기 하면,
그 자리에서 방금 구워져 나온 케이크를 포장해 주신다.

손님이 많을 경우에는 대기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전화로 미리 주문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방문하면 바로 제품을 전달받을 수 있다고 한다.


룰루~ 랄라~
3~4인 분량의 당근케이크를 사고 집으로 고고씽~


케이크 박스 옆쪽에는 당근케이크 마크의 스티커가
주소와 전화번호 정보
어디에서나 주문이 가능하다는 문구와 함께 붙어 있다.


개봉~
여느 케이크와는 달리 생크림이나 과일로 장식되어 있지는 않지만
랩으로 깨끗하게 잘 포장되어 있다.


포장을 뜯고 나니 더 자세히 치즈도 보이고 당근이 잘게 잘게 보인다.


옆면을 잘라보니 더 자세히 당근과 치즈들이 보인다.

너무 달지도 않고 촉촉한게 건강식으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커피나 다른 티와도 궁합이 잘 맞았다.

케이크 사이즈는 대/중/소로 있었고
나 같은 경우네는 "소"로 주문 가격대는 \ 11,000원

다이어트를 하시는분이나 건강식을 원하시는분들에게는 강력추천!!!


하우스레서피 당근케이크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236-9
설명 정통 서양잎차, 케익전문점 House Recipe Tea & Cake
상세보기

위치는 서쪽 일주도로변 귀덕리 버스정류장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바다쪽으로는 거북이 등대가 보이고, 근처에 해안도로로 빠지는 길목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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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1236-9 | 당근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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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27
한라대 근처에 있는 카페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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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제주에 원두커피 전문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
특히.... 예전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핸드드립 커피집들이 많이 보인다.

한라대학 근처에서 떡볶이로 배고픈 배를 토닥토닥 달래고...
근처에 커피 마실 곳을 두리번 거리다가... 새로운 곳을 개척해 보려고 탐라대 뒤쪽 일고방향으로 들어섰다.

샐리가든이랑 한 곳 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간판도 없고 안의 불빛이 환해서 눈길을 끄는 곳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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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주방에서 직접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바로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래서 인지... 자꾸 고개가 카운터 쪽으로만 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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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손글씨 메모들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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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 보이는 소파가 많다.
중간고사 기간이여서 그런지 유난히 커피를 마시며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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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스탄불의 메뉴판 +_+)
아기자기하게 너무 이쁘게 꾸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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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테이블과 의자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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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앉은 둥그런 테이블 위에 그려져 있던 핸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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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벽에 걸려있는 조그만한 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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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바쁘면 물도 잘 안 주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분식을 먹고 난 다음이라 갈증이 많이 났었는데
레몬까지 띄운 물을 주셔서 낼름 꿀꺽꿀꺽~ 맛나게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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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문한 마일드 브렌드...
향기와 단맛이라고 설명된 메뉴판을 보고 주문했는데...
이날은 신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


계산하고 나오는데... 쿠폰을 받을 수 있었다.
앞면에는 명함식으로 되어 있었다.

온라인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다.
http://blog.daum.net/cafe-istanbul


8잔에 1잔 무료~ +_+)b
인증된 원두사용, 열대우림보호 인증, 공정무역 등이라고 표기되어 있어서...
왠지 믿음이 가는(?) ㅋㅋ~
근데... 정확한 내용을 몰라서 혼자 끄덕였을뿐 ^^;;;

아늑한 인테리어에 핸드드립 커피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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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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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몇차례 돌하르방 식당을 찾았지만... 갔을 때 마다 이상하게 문이 닫혀 있었다.
알고보니 항시 영업하는게 아니라... 영업시간이 정해져 있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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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 : 월~토, 오전 10시~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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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식당에 도착하면... 안으로 들어가서 몇 명인지 아주머니께 알린다.
그러면 아주머니께서 주문하는 사람의 차림새를 보고 간단하게 메모를 하신다.
그리고 그 사람의 차례가 되었을 때, 메모했던 차림새를 가지고 지명해 주신다.
내가 간 이날은 "나이키 아저씨~", "빨간잠바 아저씨~" 등등...
기다리면서 은근히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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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메인 메뉴는 각재기국(정갱이국)과 고등어회이다.
자리물회의 경우는 여름이 제철이라 여름이 지나면 맛보기가 힘들었다.

밑반찬들도 삼치조림, 한치무침(생). 자리젓, 김치, 고추, 배추 등이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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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기국(정갱이국)
손으로 찢은 듯한 배춧잎에 된장을 풀어서 맛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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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조개와, 고추, 버섯, 고추장 등이 더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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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로된 사발(밥그릇)에 흑미와 보리쌀을 섞인 밥과 정갱이국 +_+)
한치무침과 배춧잎을 자리젓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는 백발의 할아버지가 정말 멋져 보였다. ^^
할아버지와 할머니 한분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시고...
옆에 작은 주방에서는 밑반찬과 밥 등을 준비해 주신다.

단골들이 많아 보였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서로들 인사를 많이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인제사거리에서 동문방향으로 두블럭 내려와서 꽃집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우측에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찾기 쉽다. ^^
단, 주변이 주택지여서 주차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 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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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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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이 먹고 싶어서 제주도청 근처의 삼성혈 해물탕으로 향했다.

제주도청을 지나 제주 MBC 방향으로 가다보면 (구)북제주군청 사이로 골목이 보인다.
골목으로 100m만 직진하다 보면 우측에 해물탕집이 보이고...
해물탕집 맞은편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가도 문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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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바로 앞에 각종 조개류 등 해산물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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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이여서 일찍 출발했는데도...
1층에는 벌써 손님들이 가득차 있어서 2층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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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탕(소)
2명이여서 소 자로 주문했지만... 3~4명이 먹기에 적합
가격은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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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낙지? 가 꿈틀거리면서 반겨주고~
각종 조개류와 전복, 새우, 콩나물, 파 등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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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을 열심히 먹고나면... 칼국수면과 야채를 풍덩!

해물탕을 먹을 때도 중간중간 종업원분이 오셔서
해물도 잘라주시고 불도 조절해주시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족단위나 모임으로 오신분들이 많아 보였는데...
가족단위에서 아이들이 있는 경우는 아이들에게는 전복죽을 주고
어른들은 해물탕으로 주문해서 먹는 것도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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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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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빵과 커피를 함께할 수 있는 곳!
시청 석현슈퍼 사이 골목으로 들어오다보면... 사거리에 나뚜루 아이스크림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예전에는 강헌이가 만든 빵집 이라고 해서 중앙로에 위치했었는데...
어느샌가 시청으로 후아후아 라는 이름으로 옮겨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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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로 들어서면 보이는 각종 초콜릿, 쿠키, 케이크, 머핀 등등
아기자기 하고 귀엽게 포장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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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향기로 손짓하는 머핀들과 쿠키들~
커피에 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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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띠네, 치즈몽블랑, 고구마 머핀, 바나나초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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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좋아하는 카페라떼
우유거품을 듬뿍 얹어주셔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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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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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레모네이드

대학교 중간고사 전 주여서 그런지 전공책을 펼쳐놓고 보고있는 학생들이 많았다.
맜있는 빵과 커피를 잘 마시고 돌아왔는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영수증을 건네주면서나 서빙을 하면서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게 내에 손님이 있는데도 개인적인 용무로 언성을 높인다던지 지인들이 왔다고
다른 손님들에게 인상을 찢푸리게 하는 행동은 쫌 난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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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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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대림아파트 건너편 마트 사이골목으로 들어서면 조박사 칼국수 가게가 보인다.
평소에 지나갈 때는 간판만 보고 칼국수만 파나? 했었는데... 칼국수+샤브샤브 였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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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에는 화분과 돌들이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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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무로 된 파티션이 있어서 모임하기에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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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샤브샤브, 쇠고기샤브샤브,버석/달/바지락 칼국수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푸짐하게 나와서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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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육수~ ㅋㅋㅋㅋ~
팔팔~ 얼렁 끓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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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야채와 샤브샤브 고기(돼지고기)
만두, 버섯, 나물류인데... 취나물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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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야채를 육수에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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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넣어라~ 넣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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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에는 칼국수까지 풍덩해서 먹고나면 끝!
식사를 하려고 가서 샤브샤브만 먹고 나왔는데... 막걸리에 먹으면 더 맛있다고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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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2009.10.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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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이면 퇴근 후, 바로 집으로 가기가 아쉬울 때
간단하게 저녁겸 치킨에 맥주 한잔하면 좋은 곳

연동 부영3차에서 부림랜드 가는 방향, 한라초등학교로 빠지는 삼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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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
숯불바베큐에 맥주 500cc이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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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샐러드, 물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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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바베큐(소금구이)
떡, 양파, 고추, 마늘까지 들어 있어서 더 맛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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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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