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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딸기

앵~ 2018.03.28 14:57

2016년 5월 6일


외출했을 때, 바닷가 근처에서 반가운 친구를 만났다.

어릴적 집 뒷마당에서 따먹던 "양딸기" ㅋㅋ~

동생 둘과 경쟁이 붙어서 누가 먼저 따 먹냐로 ㅡ.,ㅡ;

달달 맛이 들기도 전에 신맛으로 주로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더더욱 반갑게 느껴졌겠지~ ^^



고향을 다시 찾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생각나게 되고 반갑게만 느껴진다.



양딸기 라고 하는 명칭은 표준 명칭이 아니여서,

예전에 찾아봤었는데... ㅡ.,ㅡ;; 다시 찾으려 하니 왜 안보이는 걸까나...

추후에 다시 확인되면 코멘트라도 남겨둬야지 ^^;;



열매가 꼭 빨간색을 띄고, 습하고 덤불식으로 자라는 뱀딸기와 유사하지만...

색상은 뱀딸기는 붉은빛을 띄고, 양딸기는 오렌지색을 띄는게 특징으로 알고 있다.



덜 익은 열매는 어두운 초록빛에서 갈색으로 그리고 오렌지색으로~

간만에 바람도 덜 불고, 공기도 맑아서 근처 포인트에서 즐겁게 낚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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