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난장 오라방 덕분에 어쿠스틱 카페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역시나 멋진 공연이였다.
그 동안 들어오던 앨범에 수록된 곡들만 연주되어서 쫌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중간중간 통역해주시는분의 실수(?)로 한바탕 웃을 수 있었서 더 재미있었다.
공연도 7시 30분쯤에 시작하여 9시 30분 전에 끝나서 여유롭게 아파트로 돌아갈 수 있었다.
난장 오라방 땅큐 베리 머취~ 캬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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